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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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플러스] ICT 전문가 내세워‘기술서비스’로 승부수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1호인 K뱅크가 3일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오랜 진통 끝에 출범한 인터넷은행이기에 심성훈 K뱅크행장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성훈 행장의 이력을 보면 참 특이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은행업계에
중소기업뉴스팀   2017-04-05
[경영플러스] ‘제2 애플’꿈꾸는 43개 유망기업 등록
혹시 KSM이란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스타트업 마켓(Start up-Mar ket)의 준말입니다. 주식을 사고파는 한국거래소(KRX)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11월에 개설했죠. KSM은 주식을 사고팔 수 있지만, 장외시장입니다. 거래소시장 밖에
중소기업뉴스팀   2017-04-05
[경영플러스] 현실화된 오너 리스크, 추진동력 상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24일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 전환이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말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작업의 핵심인 삼성전자 지주회사 전환 작업이 보류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잠정 중단의 메시지로
중소기업뉴스팀   2017-04-05
[경영플러스] 난제 산적한 지주회사 전환 “불씨 살려 나갈 것”
지난해 취임한 김도진(사진) 기업은행장은 한가지 큰 목표가 있습니다.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의 지주회사 전환입니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서 기업은행의 수많은 자회사 사이의 시너지를 내고 싶은 겁니다.현재 컨설팅 용역까지 내면서 지주회사 전환 검토에 착수해
중소기업뉴스팀   2017-04-05
[경영플러스] ‘화장품 외길’성공신화…새로운 20년도‘美’에 올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올해로 취임 20년을 맞이했다. 서 회장은 그동안 국내 화장품 업계를 주도한 대표적인 CEO로 아모레퍼시픽을 국내 부동의 1위 자리로 올렸다.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들은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도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영플러스] 난독증 17세 소년이 일군 ‘철옹성’가구왕국
스웨덴의 작은 마을 출신인 이케아 창업자는 자사의 조립식 제품보다도 더 복잡한 기업 구조를 만들어냈다. 잉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는 지난 1943년 열일곱의 나이에 이케아를 창업했다. 잉바르의 I, 캄프라드의 K, 가족 농장 엘름타뤼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영플러스] IT공룡·K팝 귀재‘미래 먹거리’공조
최근 네이버가 YG엔터테인먼트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YG에 대한 직접 투자 방식으로 500억원을, YG인베스트먼트 펀드에 500억원을 출연하기로 한 거죠. 이번 투자로 네이버는 YG의 2대 주주가 됩니다.(양현석 대표가 1대주주입니다.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영플러스] ‘지주사 전환설’에 外人부대 매수 가속
코스피 시장에는 현대차 3인방이란 말이 있습니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을 일컫는 말이죠. 지난달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차 3인방을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특히 외국계 증권사인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이 매수하는 물량이 어마어마하다고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영플러스] 금융맨‘깜짝인사’로 재무개선 노림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BBQ의 지주회사는 제너시스입니다. 제너시스의 새로운 대표로 최근 이성락(사진) 전 신한생명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치킨 브랜드의 수장으로 금융맨을 영입한 것은 이색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이성락 대표의 이력을 살펴볼까요. 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영플러스] 분식회계·원전사업 실패로 난파 위기 ‘반도체 매각’외길 수순
요즘 일본의 간판기업인 ‘도시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도시바는 일본에서 장수기업이자, 일본의 반도체 산업을 번창시킨 주역으로 인식되는 아주 지명도 높은 기업이다.지난 1875년에 설립해서 무려 1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 이러한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영플러스] 지리적 확장 한계로 고개 숙인‘우버의 아류’
글로벌 기업은 언제나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마케팅을 한다. 하지만 ‘어디서’인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는 게 현실이다.전 세계 방방곡곡이 기업의 손바닥 위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단, 정말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인지는 의문이다. 소위 ‘우버의 아류’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영플러스] 지휘봉 잡자마자 실적‘대박’…‘믿을 맨’이름값
올해 초 LG전자의 지휘봉을 받은 조성진 부회장이 안정적인 경영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흥행을 하면서 LG전자는 올해 연간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전망하고 있는데요. 이는 8년 만에 2조원대 영업이익이라고 합니다.LG전자의 예상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영플러스] 경유→가솔린…‘심장’차별화로 승부수
그동안 SUV라고 하면 디젤엔진인 경유차의 전유물 정도로 여겨졌습니다. 현대·기아차를 필두로 국내 SUV의 대부분이 디젤엔진이죠. 그런데 앞으로 가솔린 엔진 SUV가 부쩍 눈에 띌 것 같습니다.현대·기아차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UV 모델을 연이어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영플러스] 패션 브랜드 매각 등 자구책 안간힘
LS그룹 계열의 패션·유통 계열사인 LS네트웍스가 요즘 자구책 마련에 혈안 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급격한 수익성 악화로 재무구조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액 4870억원을 올렸는데 영업이익 면에서 582억원 적자를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영플러스] 장기화할 경우 수출업계 전방위 ‘치명타’…한시 급한 ‘탈 중국’처방전
중국의 철두철미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보복을 보면 참 옹졸해 보이면서도, 갈수록 그 보복의 수위나 규모가 점입가경이라 이제 두려울 정도다. 사드 부지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롯데그룹의 중국 비즈니스는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한국경제의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영플러스] 전염병·내전·열악한 인프라 극복‘위기를 기회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지역에서 기업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라이베리아(Liberia)에 있는 아르셀로미탈(Arcelor Mittal·세계 최대 철강기업)의 철광석 사업부는 자사뿐만 아니라 주변의 지역사회까지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근 인근 지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영플러스] 대박→쪽박 우려, ‘황창규 2기’선결과제
KT가 아프리카에서도 최빈국으로 통하는 르완다에 진출한 것은 2013년입니다. 르완다에서 무려 25년 동안 LTE 통신망을 독점 판매할 권리를 얻으면서 당시 완전 대박을 터트린 것처럼 획기적인 해외사업이었다고 자축한 바 있습니다.그러나 지금 그 사업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영플러스] 내년부턴 계열사별 인재 채용 유력
대기업들의 공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새해가 밝은 지 벌써 석달이 다 됐지만, 경기 둔화를 비롯해 재계 전반에 걸쳐 드리워진 정치적인 리스트 때문에 대기업 채용 시장이 아직 본격적인 문을 열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그러나 최근 삼성그룹이 채용 계획의 포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영플러스] 역대 최장수…신사업으로‘10년 대계’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사진)이 1년 추가 연임이 확실시되면서 내년 2월까지 최고수장직을 수행합니다. 이로써 한전 역대 최장수 CEO가 될 예정입니다. 그는 2012년 12월에 취임해서 이번 1년 연임까지 총 5년 2개월간 한전을 이끌게 된 거죠. 지난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영플러스] 오너 리더십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3대축 자율경영’돛 올리나
요즘 재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이슈는 단연 삼성그룹의 미래전략실이 해체했다는 소식이다.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미래전략실이 해체됐다는 건 삼성그룹이 각 계열사의 대표체제로 또한 이사회 중심으로, 독립적이면서도 자율적인 경영을 하겠다는 이야기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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