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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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플러스] 제임스 김 사장 전격 사의, 3위 수성도 살얼음판
한국GM은 올 상반기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상반기 판매량이 7만2700여대에 그쳤습니다. 이 판매량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16.2%나 줄어든 성적입니다.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쌍용차와 함께 국내 5대 완성차 업체로 불리는 한국G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2
[경영플러스] 사드보복에 임대료 부담 가중…특허 반납하며 조기폐점 수순
한화갤러리아는 제주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공항 면세사업권을 반납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유는 뻔하지만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사태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임대료 부담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2
[경영플러스] 비정규직 제로·복지재단에 주식기부·착한 라면가격 … 2대 걸쳐‘닮고 싶은 기업’오뚝
요즘처럼 대기업들에 대해 날선 시선을 보내는 시기도 드문 거 같다.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하청업체에 대해 원가부담을 물고 내부거래를 통해 자신의 잇속을 챙기기도 하는 대기업을 두고 좋은 이미지를 갖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취업 시즌만 되면 대기업 경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경영플러스] 지역인재 육성에 집중투자, ‘청정디젤’로 고속질주
미국 중서부를 가로질러가다 보면, 마을마다 똑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 문을 닫은 공장과 텅텅 빈 상점이 즐비한 시내, 그리고 한때 잘나가던 미국 제조업의 급격한 쇄락으로 인한 노동자 공동화 현상이 그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인구 4만6000명의 인디애나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경영플러스] ‘사회와 함께’행복날개 달고‘뉴 SK’비상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은 매년 그룹의 방향을 키워드로 던집니다. 지난해 키워드는 ‘근본적인 변화’(딥 체인지)였습니다. 지난 2015년 경영복귀를 한 최 회장이 그룹 전체의 강력한 쇄신을 주문한 말이었죠. 올해 SK의 새 비전은 ‘사회와 함께 변화,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경영플러스] 8월 말 IFA서 갤노트8과 ‘맞짱’ 유력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을, 애플이 아이폰8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스마트폰 시장에 최대 화두입니다. “그렇다면 LG전자는?” 물음으로 다시금 LG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전략이 궁금해지는 순간이기도 하죠. LG전자 MC사업본부는 스마트폰 신제품 ‘V30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경영플러스] ‘위너’파워로 빅뱅 리스크 넘어설 듯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인 빅뱅 지드래곤은 USB음반 논란을, 같은 팀 멤버인 탑은 대마초 사건으로 구설수를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YG에게는 특별한 악재가 아닌 모양입니다. 지드래곤이 지난 6월8일 발매한 앨범 타이틀 ‘권지용’은 중국 최대 음원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경영플러스] 채권단‘우선매수권 박탈·여신 중단’압박…초읽기 내몰린‘박삼구의 선택’
금호타이어 매각 이슈를 두고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현재 금호타이어의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채권단이 마지막 초강수 카드를 꺼내들었다. 바로 박삼구 회장의 금호타이어 대표이사직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경영플러스] 경제성 고려, 400마일 이하 노선 낙점
미국의 고속철도는 중국과 유럽, 일본에 비해 한참 뒤처져 있다. 미국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에서 진행 중인 고속철 건설사업을 통해 다시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미국인들은 자동차를 선호한다. 그간 미국이 고속철도망 건설에 실패해온 이유다. 물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경영플러스] 담배 건너 뷰티·신약 찍고 부동산테크‘찜’
KT&G하면, 담배와 홍삼을 제조 판매하는 일에만 몰두할 거 같지만, 1980년 후반부터 다양한 사업구조를 갖추려고 노력중입니다. 사실 신사업에 대한 도전은 자의반 타의반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KT&G는 담배와 인삼을 독점하는 전매사업을 해오다가 19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경영플러스] 사전계약 550만 폭주…18세 이용가 선택 기로
550만명. 지난 20일 기준으로 엔씨소프트의 첫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자 숫자입니다. 리니지M은 21일 0시를 기점으로 공식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550만명이라는 사전 예약자 숫자는 한국 게임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라고 말할 수 있습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경영플러스] 김상조 비껴갈‘지배구조 개편’고심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사진)의 머릿속은 지금 복잡다단할 겁니다. 미래에셋그룹은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미래에셋캐피탈을 중심으로 계열사들이 복잡한 출자관계로 서로 얽혀있습니다. 간단히 풀어보면, 박현주 회장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통해 사실상 지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경영플러스] 오너 리스크에 대내외 공식행사 간소화…1심 판결이 ‘JY신경영’분수령
삼성그룹은 대외적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에 열렸던 ‘신경영선언’이 24주년을 맞았지만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히 보냈다. 사실 지난 2013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면서 기념행사를 열지 않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1
[경영플러스] 천연식품 역습에 ‘포장食’매출 내리막
간단한 테스트가 있다. 다음 용어들을 크게 말해보는 것이다. 인공색소와 인공향료. 살충제. 방부제. 고과당 콘시럽. 생장호르몬. 항생제. 유전자변형식품.이 용어 중 하나라도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거나, 입에 쓴맛이 돌게 하거나, 입술이 파르르 떨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1
[경영플러스] 대기업 사옥 줄매입‘한국판 트럼프’…금융업도 만지작
부영그룹의 이중근 회장의 최근 비즈니스 행보를 보면 “한국판 도널드 트럼프 같다”고 조금 과장되게 평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에 부동산 재벌로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각종 빌딩을 사들이고, 임대업을 확대하고, 호텔 및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1
[경영플러스] ‘하도급 갑질’의혹으로 공정위 도마 위
김성주(사진)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겸 성주그룹 회장이 악재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한때 대표적인 친박 인사로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더욱 주목받던 여성 CEO였었죠. 대한적십자사 총재도 박 전 대통령 시절 임명 받은 직책입니다.(6월16일 사임) 그러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1
[경영플러스] SK 희비 쌍곡선‘이노 울고 가스 웃고’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몇몇 대기업들의 희비는 교차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우선 정부는 이달 말까지 수송용에너지 상대가격 연구용역 보고서와 LPG연료 사용제한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 연구용역은 한마디로 미세먼지 감축정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1
[경영플러스] ‘新 게임규칙’내걸고 글로벌기업 쥐락펴락
기업판 메이웨더 대 파퀴아오의 복싱 대전을 보는 듯했다. 듀폰이 투자자 넬슨 펠츠(Nelson Peltz)와 듀폰의 이사 선임을 놓고 세간의 이목을 끄는 대리전을 펼쳤던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부상상태에서 싸운 파퀴아오처럼, 펠츠도 대부분 사람들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6-14
[경영플러스] 화장품·엔터로 신약 넘어‘신성장 묘약’정조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창의력이 자신의 경영철학”이라고 늘상 강조하는 경영인입니다. 기업 경영에서 창의력은 신사업을 향한 추진력이라고 바꿔 말할 수도 있습니다.셀트리온의 핵심사업은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입니다. 램시마는 미국과 유럽에서 순풍에
중소기업뉴스팀   2017-06-14
[경영플러스] 신규수주 순항…‘인력감축’속도조절 나서나
삼성중공업이 수주를 빠른 속도로 회복하면서 박대영 사장이 삼성중공업의 인력 구조조정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 사장은 지난해 자구계획안을 설명하는 사내방송에서 내년까지 전체 인력의 30~40%를 감원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지요
중소기업뉴스팀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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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5.23 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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