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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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언대] 기업가정신 살려야 경제도 산다
기업경영을 취미로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둑 한 판을 두는 데에도 목숨을 건다고 했다. 기업경영은 순풍에 돛달고 떠나는 항해가 아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거센 파도와 폭풍우에 대비하는 목숨을 건 항해다.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면서 모든 노력을 쏟
중소기업뉴스   2013-11-13
[경제발언대] 개방형 혁신과 창조경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은 기업이 외부의 아이디어, 지식, 기술을 적극적으로 획득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활동을 말한다. 애플, 구글, P&G, 시스코, 히타치, 월마트 등 수많은 기업의 성공사례는 개방형 혁신이 기업 생존
중소기업뉴스   2013-11-06
[경제발언대] 지역 소상공인들의 목소리
지난 10월 중순 대구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섬유, 안경테, 프랜차이즈 관련 소상공인들을 세 차례 나누어 만나서,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업종과 기업규모가 차이가 있어 묶어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공통사항은 발
중소기업뉴스   2013-10-30
[경제발언대] 中企 경쟁력, 세계적 협동조합에서 배우자
지난해 12월부터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전분야에서 5인 이상이 모이면 협동조합 설립이 가능하게 되면서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협동조합의 성공사례는 세계적으로 많은 분야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세계적인 오렌지쥬스
중소기업뉴스   2013-10-23
[경제발언대] 고급인력의 자아실현형 창업을 높이자
양질의 창업은 경제발전에 매우 도움이 된다. 양질의 창업은 거시적으로 보면 경제의 다이내미즘을 제고해 경제체질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다. 그리고 창업자 개인의 입장에서도 부를 증가시킬 수 있고, 이는 궁극적으로 중산층을 두텁
중소기업뉴스   2013-10-16
[경제발언대] 경제민주화를 통한 경제활성화
1966년 중소기업기본법이 제정됐다. 이전에는 중소기업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중소기업기본법에 의해 중소기업의 범위와 역할이 정립된 것이다. 당시 중소기업 정책은 산업화와 궤를 같이했다. 산업화의 핵심은 대기업이 주도하는 중화학공업과 수출이다. 중화학공
중소기업뉴스   2013-10-09
[경제발언대] 중소제조기업과 벤처기업의 상리공생(相利共生)
제조업의 중요성은 전략산업으로 금융업을 택한 영국과 제조업을 택한 독일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금융업을 택한 영국의 경제적 영향력은 크게 퇴색했고, 제조업을 택한 독일은 막강한 경제력을 보여주고 있다.미국, 중국, 일본은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추진
중소기업뉴스   2013-10-02
[경제발언대] 자카르타가 알려준 中企 돌파구
이제는 해외 어디를 가든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을 쉽사리 만나게 된다. 삼성이나 현대 등의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의 간판은 공항에서 도심으로 진입하는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중견기업이나 웬만한 규모가 있는 중
중소기업뉴스   2013-09-18
[경제발언대] ‘제조업 르네상스’ 에 주목하자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고 있다. 최근 들어 예측기관과 투자은행(IB)들이 새롭게 제시하는 화두다. 세계 증시도 1990년대 초반 이후 20년 만에 제조업이 이끌고 있다. 각국이 발표하는 제조업 지표도 일제히 호조세다. 전반적인 제조업 동향을
중소기업뉴스   2013-09-11
[경제발언대] 창조경제 인프라가 중요하다
정부가 경제정책의 중심을 ‘창조경제’에 두면서 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창조경제의 본질’은 무엇이고 그 방안은 무엇인가? 창조경제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기업을 통해 경제의 역동적인 성장을 이끄는 것이다
중소기업뉴스   2013-09-04
[경제발언대] 성장 없이는 증세·복지·일자리 없다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계절의 변화에 한풀 꺾였다. 얼어붙은 경제는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풀릴 기미가 없다. 우리의 당면과제는 복지확대인가, 야권에서 외치는 민주주의 회복인가. 무엇보다 급한 게 경제성장이고 일자리창출인데 헷갈리는 주장만 난무하고
중소기업뉴스   2013-08-28
[경제발언대] 정보공개가 중요하다
중소기업에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를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구직자의 눈높이가 높아서라고 한다. 그러나 구직자들은 당장 받는 급여는 낮더라도 미래비전이 있으면 가겠는데 그런 미래비전에 관한 정보를 기업이 아닌 구직자 입장에서 제공하는 중소기업
중소기업뉴스   2013-08-21
[경제발언대] 디트로이트 시(市) 파산의 메시지
세계 자동차산업의 메카, 미국 중서부의 파리로 불리던 디트로이트 시가 파산신청을 했다는 소식은 매우 충격적이다. 개인이나 기업의 파산은 자주 들어봤지만, 도시의 파산은 다소 생소하게 들린다. 그러나 도시경영 내지 지역경영의 부실사례가 늘어나는 추세에
중소기업뉴스   2013-08-14
[경제발언대] 대기업 성장이 국내경제로 선순환돼야
언제부터인가 대기업은 성장을 잘 하는데 그것이 우리 경제성장과 직결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대기업의 성장은 곧바로 국내 경제성장으로 연결돼 중소기업이 좋아지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이뤄졌다. 그런데 이런 선순환 현상이 사라지
중소기업뉴스   2013-07-31
[경제발언대] 동춘서커스와 태양의 서커스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서커스단이 있다. 1925년에 창단한 동춘서커스단이다. 한때는 공연이 끝나고 수입으로 공터를 살 정도였단다. 그러나 2009년 폐업을 했고, 이후 정부 지원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성인 1인의 입장료는 1만원이다.세계에서 가장
중소기업뉴스   2013-07-24
[경제발언대] 기업가정신을 되돌아 본다
지난 6월에 국내의 S신문사 주최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결책을 국내 강소기업을 통해서 찾아보자는 취지로 세미나가 열렸다. 그날 일반인들에겐 다소 생소한 분야지만 각 영역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지닌 강소기업(히든챔피언)들의
중소기업뉴스   2013-07-17
[경제발언대] 얽힌 실타래 풀기
갈등(葛藤)의 본래 의미는 ‘칡넝쿨(葛)과 등덩굴(藤)’이다. 즉 갈등의 어원은 시계 방향으로 감싸 올라가는 등나무줄기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 올라가는 칡넝쿨이 한데 엉켜 있는 복잡한 상태에서 비롯된다. 반면에 갈등을 의미하는 영어의 conflic
중소기업뉴스   2013-07-10
[경제발언대] 中企현장에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
미국이 양적완화 정책 출구전략을 밝히자 세계금융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이른 바 버냉키 쇼크다. 성장속도가 줄어드는 중국이 돈줄을 줄이려고 하자 아시아 증시가 요동을 쳤다. 일본의 아베노믹스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한국에는 부담이다. 상황이 어렵고 풀어
중소기업뉴스   2013-07-03
[경제발언대] 창업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을
실업자가 넘치는데도 중소기업에는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한다. 기업인들은 구직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탓하고 구직자들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조건과 보이지 않는 미래비전을 탓한다. 양쪽 다 일리가 있지만 서로의 인식이 너무 엇갈리다 보니 해법은 잘 보이지
중소기업뉴스   2013-06-26
[경제발언대] 中企 현장체험을 늘리자
나의 경우 한 학기에 한번은 학생들과 기업현장을 방문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 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한국경제론 시간에 대구 성서공단 안에 있는 아진엑스텍(주)이라는 강소기업을 찾았다. 스마트폰이나 로봇 안에 들어 있는 컨트롤러를 생산하는 국내 제일의
중소기업뉴스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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