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9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벤처기업 세계화의 키워드
필자는 2013년에 설립된 벤처기업에서 사업 전략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필자의 회사 경영진은 국내에서 약 10년 가량 기술 중심의 벤처기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2013년에 지금의 회사의 깃발 아래 이러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
중소기업뉴스팀   2015-04-29
[칼럼] 자동차 에코복합혁신단지 미뤄선 안된다
양이나 소는 농경사회에서 매우 유용한 동물이다. 고기, 우유, 털, 가죽에서부터 뼈까지 모든 것 일체가 인간을 이롭게 하는데 사용되기 때문이다.현대사회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 역시 이에 비견될 만하다. 약 2만5000개의 부품이 사용되는 자동차는 완성차
중소기업뉴스팀   2015-04-22
[칼럼] 직원이 행복한 회사
5년 전 ‘인간존중의 경영’을 화두로 세미나를 개최한 일이 있다. 그때 일본에서 ‘유토피아 경영’으로 유명한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그의 주장은 한결 같았다. “사원들을 놀게 해야 해! 업무 할당량 따위는 필요 없
중소기업뉴스팀   2015-04-15
[칼럼] 저성장 돌파구, 中企중심 정책이 답이다
한때 우리 경제는 평균 성장률이 7%를 넘나들던 호시절이 있었다. 혹독했던 외환위기 시절에도 5%는 달성했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2011년부터 경제성장률이 4년 연속 4%를 밑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
중소기업뉴스팀   2015-04-08
[칼럼] 짭짤한 중소기업 홍보
대기업에는 홍보부서가 별도로 존재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인력 부족으로 홍보업무를 제대로 하는 직원이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설사 있더라도 업무가 가중돼 있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그럼 중소기업을 위해 비용은 적
중소기업뉴스팀   2015-04-01
[칼럼] ‘과도한 자금지원’만이 능사 아니다
미국 출장길에 한국을 떠나 그곳에 자리 잡은 지 14년이 지난 지인을 만났다. 한국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런데, 한국에서는 자장면 값을 정부에서 올리지 못하게 통제한다면서요”라며 신기한 듯이 얘기를 했다.내가 깜짝 놀라서 “아니, 대한민
중소기업뉴스팀   2015-03-25
[칼럼] 좌빵 우물을 아십니까?
얼마 전 모 경제단체에서 주최한 조찬 포럼에서의 일이다. 호텔에서 차려놓은 원탁에 빵과 물, 음료수들이 놓여 있었다. 어느 것이 내 것인지 좀처럼 분간하기가 어렵다. 때마침 참석하신 모 호텔 사장님이 “좌빵 우물입니다”라고 설명해줬다. 빵은 좌측 것이
중소기업뉴스팀   2015-03-18
[칼럼] ‘아마존’을 배워라
최근 해외 직구(직접 구매) 가 늘어나면서 세상의 온갖 것을 파는 아마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아마존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보면 먼저 전세계 전자상거래의 3%는 아마존에서 발생한다. 2013년을 기준으로 매출이 68조원에 달하고 미국의
중소기업뉴스팀   2015-03-04
[칼럼] 설맞이, 그 아름다운 풍속도
설은 순수 우리말이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의하면 ‘새해 첫날이라 낯이 설어 설날’이라 했다는 이야기와 ‘나이 먹기가 서러워 설날’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한편 한자로는 신일(愼日, 삼가는 날)이라 했다. 즉 한해가 시작되는 날이므로 ‘삼가(謹愼,
중소기업뉴스팀   2015-02-18
[칼럼] 평등이라는 함정
미국 LA 근교에 미국 서부의 유명한 갑부들이 모여 사는 비버리힐스(Beverly Hills)라는 부촌이 있다.영화배우나 가수 등 유명인이 살기 때문에 마을 전체가 관광 코스로도 유명하다. 10여년 전 필자도 LA에 출장을 간 김에 동료들과 함께 말로
중소기업뉴스팀   2015-02-11
[칼럼] 갈 길 먼 장애인 고용 확대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장애인에 대한 호칭에 많은 혼란을 겪어 오고 있다.‘장애우’‘장애자’‘장애인’등 여러 호칭을 혼용하면서 장애인을 부르고 있다. 이처럼 호칭조차 복잡한데 장애인의 고용을 지원하는 기관조차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으로
중소기업뉴스팀   2015-02-04
[칼럼] 하노이에서 온 편지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유수의 대기업 현지 직원들이 반도체 공장을 견학하러 왔다. 대부분 첨단 기술이 그렇듯이 몇시간의 견학만으로 기술 습득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반도체란 이름을 들어 본 적도 없는 것과 현장에서 보는 것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중소기업뉴스팀   2015-01-28
[칼럼] 문화접대비 제도를 활용하자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접대비는 필수불가결하게 발생하게 된다. 거래처 관계자와 만나 식사를 하기도 하고 명절에 과일상자나 떡,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러한 기업의 지출은 모두 접대비로 분류된다.기업이 지출하는 접대비의 유형은 다양하지만 이중 가장
중소기업뉴스팀   2015-01-21
[칼럼] 현실 외면한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판결
2012년 2월 시작돼 도입 3년을 맞이한 지방자치단체의 대형마트 영업규제가 기로에 섰다. 서울고등법원이 지난달 12일 지방자치단체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제도와 영업제한 처분이 위법하다며 대형마트의 손을 들어준 판결 때문이다.서울고법이 대형마트의 손을
중소기업뉴스팀   2015-01-14
[칼럼] 다람쥐는 코끼리의 노예가 아니다
정호승 시인은 “다람쥐는 작지만 코끼리의 노예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람쥐와 코끼리 중에서 누가 더 훌륭한가라는 질문은 말이 되지 않는다. 코끼리가 크고 힘이 세다고 더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코끼리는 코끼리 나름대로 뛰어난 부분이 있고 다
중소기업뉴스팀   2015-01-01
[칼럼] 사돈양반인가 사돈어른인가?
어느 경상도 할머니 셋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우리 며늘아가 그러는디, 예수가 죽었다카드라”고 하니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이때 아무 말이 없던 할머니가 “예수가 누고?”하고 물었다.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
중소기업뉴스팀   2014-12-17
[칼럼] 장애인 고용의 정석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기업의 인식은 과거에 비해 많이 나아지고 있다. 그리고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되는 다양한 장애인 고용 성공사례들을 접하면서‘우리 회사도 장애인을 고용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막상 장애인고용을 어
중소기업뉴스팀   2014-12-10
[칼럼] 사법부와 기업 경쟁력
최근 세계은행이 발표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연차보고서 ‘2015 두잉 비즈니스(Doing Business)’에서 한국이 5위를 차지했다. 189개국을 대상으로 10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2003년 평가가 시작돼 2012년 첫 10위권 대에 진입한
중소기업뉴스팀   2014-12-03
[칼럼] 고객의 소리
중국에서 잘나가는 한 한국 기업은 중국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4분의1, 2조가 넘는다고 한다. 특이할 만한 것은 그 회사의 상해 법인 같은 경우 매주 두차례씩 상하이 번화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사진을 찍으며 시장과 고객을 분석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소기업뉴스팀   2014-11-26
[칼럼] 행복이 그리운 시대
한 연구기관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내년에 ‘3050’클럽에 가입하는 세계 일곱번째 국가가 된다고 한다. 국민소득 3만달러에 인구 5000만명이 넘는 국가에 포함된다는 것이다.이 뿐인가 경제대국이 돼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반도체, 자동차, 휴대폰 같은 제품
중소기업뉴스팀   2014-11-1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엔진개조 등에 1600억원 투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엔진개조 등에 1600억원 투입
정부가 단기간 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거두도록 올해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
조합소식
기업현장
스마트 공장·뿌리기업에 토종‘협동로봇’보급 확대 추진

스마트 공장·뿌리기업에 토종‘협동로봇’보급 확대 추진

정부가 중소제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로봇산업...

작년 4분기 제조업 공급, 역대 최대폭 감소

추석 장기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면서 지난해 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이 역대 최대 폭...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2.14 수 09:01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