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3,9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대관령 삼양목장]여의도 7배 눈덮인 초원 이벤트 볼거리 ‘풍성’
강원도 횡계에서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옛 도로는 이제 일부러 찾아드는 관광객들의 몫이 됐다. 설원과 고원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횡계. 고랭지채소 재배지로 적격이어서 고소득 영농가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이곳은 겨울철이 돼서야 제 빛을 낸다. 눈이 많이
없음   2002-11-25
[문화] 성공하면 안 되는 사람들
성공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부도위기에서 최근에야 간신히 벗어난 S사장은 체중이 5kg이나 줄었다. 부도 위기에 몰리는 것이 CEO를 얼마나 망가뜨리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잠자리에 오줌을 싼 사장도 있고, 대그룹의 C회장 같은 사람도 한때 부도 위기에
없음   2002-11-25
[문화] 만나는 사람마다 “뭘 도와드릴까요?”
기업을 성공시키는 세가지 유통구조기업의 성공은 당연히 소비자의 만족에서 시작된다. 자기 회사 상품을 만족스럽게 애용하는 소비자가 많을수록 회사가 잘 된다는 것을 모르는 CEO는 없다. 회사를 성장시키려면 유통을 잡아야 한다는 것도 모르는 CEO는 없다
없음   2002-11-11
[문화] 곡학아세(曲學阿世)
자기가 믿는 학설(學說)을 굽히고(曲), 세상(世相)에 아첨(阿諂)하는 학자를 ‘곡학아세’(曲學阿世)라 한다.사이비 학자(似而非 學者)다.‘춘추필법’(春秋筆法)이라는 말이 있는데 글을 쓰는 문인에 해당된다. 불편부당 대의명분을 분명히 밝혀서 쓰는 사필
없음   2002-11-11
[여행] [강원도 영월 법흥사]산 깊고 한적한 옛 절 속세 근심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치악산 동쪽에 있는 사자산은 수석이 30리에 뻗쳐 있으며 법천강의 근원이 여기다. 남쪽에 있는 도화동과 무릉동도 아울러 계곡의 경치가 아주 훌륭하다. 복지라고도 하는데 참으로 속세를 피해서 살만한 지역이다’라고 무릉리 일대를 말했
없음   2002-11-11
[문화] 모르는 사람과 사업기회 만들기
남들은 어렵다는 사업이 아주 쉽다구?지난주의 이 컬럼(‘만나는 사람마다 뭘 도와드릴까요?’)은 인맥을 바탕으로 성공한 Y사장에 대해서 썼는데 많은 CEO가 Y사장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특히 그의 인맥 만들기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CEO가 많았다
없음   2002-11-11
[여행] [남원 광한루]옛 선조 정취 살아 숨쉬는 ‘춘향전’의
남원은 역사적인 문화와 유적이 가득한 고장이다. 그중에서도 광한루는 남원을 상징하는 유서 깊은 명소다. 광한루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남원으로 유배됐던 황희 정승이 세종 원년(1418년)에 지은 광통루에서 유래한다. 1444년 관찰사 정인지가 그 아름다
없음   2002-11-11
[문화] 利害와 善惡
전국시대 말기 인간불신(人間不信) 사상가이며 ‘성악설’(性惡說)을 논리적으로 완성한 한비자(韓非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마차를 만드는 목수(木手)는 사람들이 빨리 부자가 되고 출세하기를 바라고, 관(棺)을 만드는 목수는 사람들이 빨리 죽기를 바란다
없음   2002-11-11
[문화] 百聞이 不如一見
‘百聞’은 여러번 듣는다는 뜻. ‘百聞一見’은 한번이라도 직접 보는 것이 확실하다는 뜻.너무나 알려진 말이라 설명이 필요하지 않겠으나 거두절미하고 요점만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한(漢)의 선제(宣帝:BC 74~49)때. 서북 국경넘어 기마(騎馬)민족
없음   2002-11-04
[여행] [가리왕산 휴양림]찾는이 없는 한적함 대자연 품속으
강원도 산간지방은 어느새 단풍이 지고 있다. 겨울이 빨리 찾아드는 강원 영서지방은 하루가 다르게 낙엽을 떨구고 겨울을 이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강원도 정선군에서도 깊숙이 들어가 자리잡은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회동리 마을을 비껴서도 한참을 들어가서야
없음   2002-11-04
[문화] 하루에 다섯 번 이상 성공하기
습관은 과연 불치의 병인가?지난 주 이 컬럼(변화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기)에 대한 활발한 반응은 술을 예로 들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메일을 보내준 분이나 필자 주변에서 보인 반응도 술과의 대결(?)에서 이기고 있는 S사장에 관한 것이었다.S사장은
없음   2002-11-04
[문화] 무엇을 변화시킬까, 우선 그것을 결정해야
하루 5명 이상 사원 면담계획“이제야 사는 것 같다. 그동안 살아온 것은 시간낭비 같아”200여명의 사원을 거느린 40대 CEO S사장은 최근 ‘인생 최고의 계절’을 맞았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이다. 그러고 보니 얼굴도 아주 환하게 밝아졌다. 인생최
없음   2002-10-28
[문화] 朝三暮四
전국시대 송(宋)나라에 저공(狙公)이라는 원숭이를 많이 기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원숭이의 주식품인 도토리가 흉년으로 귀해지자 절약하기로 하고 원숭이들에게 말했다.“너희들도 알다시피 도토리 구하기가 어려우니 오늘부터 아침에 三개, 저녁에 四개로 한
없음   2002-10-28
[여행] [개심사와 해미읍성]호젓한 산길 빨간 홍시 불타는 가
이 가을 꼭 가보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개심사다. 한때는 이곳에서 6개월정도 머문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해가 질 무렵 절집 대웅전 문을 두드렸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쓴 유홍준 교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찰중 세 번째라고 꼽은 적도 있었다.
없음   2002-10-28
[문화] 사원은 어떤 회사를 원하는가?
‘해달라’밖에 모르는 직장인M사장은 술자리에서 필자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사원들에게 회사에 대해 무엇을 원하는지 적어 내라고 했더니, 온통 자기들이 받고 싶은 것, 회사가 해줬으면 하는 것만 적어냈다는 것이다.M사장은 한 사람 쯤은 그래도 ‘회사를 위
없음   2002-10-21
[문화] 食言
‘식언’(食言)하면 근래에 생긴말 같지만 실은 유교 경전(經典)의 하나인 (書經)이 출전이다. 일단 자기가 했던 말이나 약속을 자기가 먹어버린다. 자기가 약속했던 말을 실행하지 않으니 거짓말이 되고만다.‘식언’하면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선거때 입
없음   2002-10-21
[여행] [여주 흥왕산]노랗게 물든 단풍 사이 호젓한 가을 산
밤이 뚜두둑 떨어지고 벼가 누렇게 익어 출렁인다. 수확을 앞둔 황금물결 출렁이는 벼들이 따가운 가을 햇살에 익어가는 전원풍경을 보는 것은 지금이 적기다. 임금님에게 진상했다는 여주미는 지금도 으뜸으로 쳐주고 있다. 여주의 가을은 한가로우면서 제대로 된
없음   2002-10-21
[문화] 비즈니스의 3가지 요소
중국에서는 옛부터 삼재(三才)라는 사상이 있어왔다. 천시(天時:때), 지리(地利:장소), 인화(人和)가 그것이다. 때는 장소의 이(利)에 미치지 못하고 장소의 利는 인화의 利를 따르지 못한다 했다. 무슨 사업이든 세가지 중 두가지를 갖춰야 성사가 되며
없음   2002-10-14
[여행] [칠갑산 도립공원]인적없는 가을산길…낙엽밟는 소리
콩밭 매는 아낙네야/베적삼이 흠뻑 젓누나/하는 ‘칠갑산’이라는 대중가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찾아가고 싶은 곳이 청양땅이다. 공주방면에서 칠갑산 자락을 넘으면 청양읍내. 내륙 깊숙한 곳이라서 관광객들이 많지 않은 곳이다. 그래서 더욱 외로워 보이는 청양
없음   2002-10-14
[문화] 피할 수 없으면 상황을 즐겨라
죽을 수도 없는 병= 한국의 사장병K사장은 IMF가 터진 이후 3년 동안 잠자리에서 몸이 젖었다. 잠자리에 들기만 하면 식은 땀이 전신을 적시고 이부자리를 적셨다. K사장의 부인은 걱정이 돼 한의원을 찾아다니며 좋다는 약은 다 지어 왔다. 심지어 지금
없음   200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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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12 수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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