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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IT 中企 해외진출, 해답은 ‘청년 인재’
필자는 대학 졸업 후, 20여년간을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활동해 왔다. 돌이켜 보면, 그간 인터넷 세상이 도래하면서 세상이 변하고, 많은 산업이 생겨나고 변화하고 또 진화해 온 것으로 기억된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몇가지 눈에 보이지 않는 점에 주목할
중소기업뉴스   2019-03-20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내로남불’의 세상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에게 충고하는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스스로를 아는 일이다.”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가 했던 말이다. 그로부터 약 100년 후 중국의 철학자 공자도 비슷한 뜻의 말을 거듭해서 했다. “군자는 자신을 돌아보고 소인은
중소기업뉴스   2019-03-13
[칼럼] 中企 성장 마중물 ‘신용보증 확대’ 서둘러라
기업은 세계 인구의 81%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 세계 GDP의 94%를 창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 세계 100대 경제주체 가운데 51개가 기업이고 49개가 국가일 정도로 기업의 힘이 커지고 있다. 2017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 GDP 규모는
중소기업뉴스   2019-03-13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어디에 마음을 둘 것인가
‘고자 상’에는 왜 제나라 선왕이 지혜롭지 못한지, 그 이유에 대해 맹자가 고찰하는 고사가 나온다. “제 선왕이 지혜롭지 못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비록 천하에 가장 잘 자라는 생물이라도 하루 동안만 빛을 쬐여주고 열흘 동안 춥게 만들면 자랄
중소기업뉴스   2019-03-06
[칼럼] 공존의 생태계가 중요하다 
언제 경제 호황소리를 들어봤나 싶다. 설상가상이라고 과중한 임차료로 자영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한 지인은 경기 북부에서 중국음식점을 경영하는데 월 임차료만 600만원이고 부가세도 세입자가 부담하니 660만원이나 된다. 게다가 주방 홀 직원 4대
중소기업뉴스   2019-03-06
[칼럼] 더 많은 명문장수기업이 보고 싶다
장수기업은 산전수전 겪으면서 오래 살아남은 기업이다. 일본은 창업한 지 1000년이 넘는 기업이 7개나 된다. 오래된 유서 깊은 업체를 시니세(老鋪)라 부르며 존중한다.유럽은 업력 200년 이상 된 기업이 만든 협회를 에노키안(The Henokiens
중소기업뉴스   2019-02-27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 큰 뜻 지니고 당당히 도전하라
공자는 ‘중용(中庸)’을 수양과 처신의 가장 중요한 법도로 삼았다. 에 실려 있는 과유불급(過猶不及), 즉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의 고사도 중용의 도를 강조하는 말이다. 제자 자공과의 대화에서 제자 자장의 지나침과 자하의 모자람을 지적했던 가르침이
중소기업뉴스   2019-02-27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노는 물’ 선택의 묘
의 ‘권학’편에는 ‘마중지봉(麻中之蓬)’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잘 알겠지만 쑥은 구부러진 모양으로 자란다. 하지만 ‘곧게 자라는 삼밭에서 자란다면 쑥조차도 곧게 자랄 수 있다’는 성어이다. 사람 역시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면 비록
중소기업뉴스   2019-02-20
[칼럼]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길 열린다
2019년을 맞이해 신문에서 다루는 글들을 보면 온통 기업인의 어려움에 대한 것으로 앞이 보이질 않는다는 내용이다. 주52시간 근로제와 최저임금 인상 등과 함께 내수부진의 지속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한 분위기가 감지된다.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에 따르
중소기업뉴스   2019-02-20
[칼럼] 갈림길에 선 연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지난 1990년 가구별 난방비율은 연탄보일러 아궁이가 62.3%, 기름보일러 19.9%, 가스 5.2%, 전기 0.3%였다.이후 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도시가스 보급에 속도가 붙으면서 난방연료에서 연탄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중소기업뉴스   2019-02-06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더 높이, 더 멀리 ‘새해의 꿈’
정저지와(井底之蛙), 즉 ‘우물 안의 개구리’는 결코 세상의 거대함을 꿈꾸지 못한다. 한번도 우물 바깥을 보지 못했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단지 동전만한 크기로 보이는 하늘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스스로 만족할 뿐이다. 작은 개울에
중소기업뉴스   2019-02-06
[칼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흔히 좌절한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한다. 세상 살면서 실수 한번 안하는 사람은 없으니 남 탓 하지 말고 자신의 실수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면 더 큰 실수를 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하지만 이
중소기업뉴스   2019-01-30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솔선수범 리더십 ‘정관의 치’
중국의 황제 중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인물은 당 태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역사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중국의 고구려 정벌을 이끈 인물이기 때문이다.얼마 전 영화 ‘안시성’에서 망신을 당하고 퇴각했던 황제가 바로 당 태종이다. 당 태종은 조정
중소기업뉴스   2019-01-30
[칼럼] 하도급법 위반, 입증책임 전환하자
우리나라 경제구조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업종별 대기업군을 중심으로 하도급, 재하도급의 형태를 띤 선단식 모습을 하고 있다. 하도급거래와 관련해 아무리 좋은 정책, 제도가 있어도 대금지급에 관한 분쟁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이는 결국 그 책임소재에
중소기업뉴스   2019-01-23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은 매년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를 선정한다. 그 해를 상징하고 잘 나타낼 수 있는 성어를 대학교수들의 투표로 정하는 것이다. 지난해의 사자성어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인데,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라는 뜻이다.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정책들을
중소기업뉴스   2019-01-23
[칼럼] 고객을 미소 짓게 하라
최근 세계에서 가장 큰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가 “우리도 언젠가는 망할 수 있다. 다만, 우리가 고객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동안 우리 회사의 수명은 조금 더 연장될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회사의 수명은 점점 짧아져 가지만 한가지
중소기업뉴스   2019-01-16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낙숫물이 바위 뚫는 새해 만들자
새해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마음의 각오를 다지고 새해의 계획을 준비할 것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몇가지 성어들을 생각해봤다. 먼저 ‘설림훈’에 실려 있는 성어이다.“못가에서 물고기를 보며 부러워하느니 돌아가서 그물을
중소기업뉴스   2019-01-16
[칼럼] 4차 산업혁명과 경리업무
많은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들 한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시대에 없어질 직업 1순위로 경리, 사무보조원, 세무사, 회계사를 꼽는다. 그런데, 경리로 표현되는 직업은 그리 간단한 직업이 아니다. 예전부터 돈이 오고가는 곳은 경리가 있게
중소기업뉴스   2019-01-09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좋은 습관이 좋은 리더 만든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습관의 중요성을 잘 말해주는 말이다.습관은 한자로 習慣이라고 쓴다. ‘되풀이 해 익힌다’라는 뜻의 習(습)과 버릇을 뜻하는 慣(관)으로 이뤄져 있다. 그래서 우리 사전에는 ‘오랫동안 되풀이해 몸에
중소기업뉴스   2019-01-09
[칼럼] ‘소상공인’에게도 희망찬 한해 되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우리나라 경제시스템의 핵심 축이다. 중산층 형성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다.이윤추구를 위한 기업으로서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과 생계형 자영업자로서 소규모 제조 및 유통·서비스업 중심의
중소기업뉴스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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