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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트렌드] 핑크빛 기대 ‘골디락스’·지구를 살리는 ‘플로깅’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아 딱 좋은 ‘골디락스’= “금발 소녀 골디락스는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오두막을 발견한다. 오두막은 곰 3마리가 사는 곳이다. 곰들은 외출했고 식탁엔 3그릇의 수프가 차려져 있었다. 뜨거운 수프, 차가운 수프, 또 하나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11
[트렌드] 영양만점 삶은 감자…S라인은 덤
감자가 제철을 맞았다. 쌀, 밀, 옥수수와 더불어 세계 4대 작물 중 하나인 감자는 맛이 좋은 만큼 이름도 여럿이다. 중국인들은 감자가 ‘말방울이 모여 있는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마령서’(馬鈴薯)라 칭했다. 프랑스인들은 감자를 ‘땅속(대지)의 사과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04
[트렌드] 신념 어린 소비‘미닝아웃’…도시의 놀이공원화‘디즈니피케이션’
#주부 이미경 씨는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용품 하나를 구입해도 환경을 생각합니다. “일회용품이 판치는 현 상황이 몹시 맘에 들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이 씨의 생활을 꼼꼼히 살펴보니 정말 대단합니다. 그녀의 가족은 모두 칫솔모가 돼지꼬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27
[트렌드] ‘국 한그릇’이 아닌 ‘온전한 사랑’…미역국을 먹다
‘미역국=사랑’. 생일 하면 엄마가 끓여주시는 미역국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른 새벽, 전날 밤 불려놓은 미역을 들기름에 볶아 푹 끓여 내놓은 미역국은 단순한 ‘국 한그릇’이 아니다. ‘온전한 사랑’이다. 더위가 시작된 요즘, 건강 메뉴로 미역이 각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20
[트렌드] 카리스마 ‘막내온탑’·어리바리 ‘맏내’…나이의 역주행
최근 세계를 들썩이게 한 한국의 아이돌 이야기가 연일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빌보드 싱글차트 ‘HOT 100’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사진)입니다. 정규 3집 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거둔 성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13
[트렌드] 110분 내내 웃을래, 울다가 웃을래!
눈웃음, 코웃음, 너털웃음, 함박웃음… 웃음을 표현하는 말은 참 많다. 소리 없이 빙긋이 웃는 미소, 입을 크게 벌리고 웃거나 떠들썩하게 웃는 홍소, 갑자기 세차게 터져나오는 폭소, 얼굴이 찢어지도록 크게 웃는 파안대소 등 한자 이름의 웃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06
[트렌드] 스몸비·카페트…스마트폰에 갇힌 당신
#미국에서 60대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보며 걷다가 뚜껑이 열린 맨홀로 추락해 병원에 실려 갔다. 이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시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법을 내놨다. 보행중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PC, 게임기 등 모든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30
[트렌드] 알 꽉꽉 봄 꽃게, 누가 요리해도 살살 녹는 입맛
“게의 집게발 안주는 신선의 약이요/ 술지게미 언덕은 봉래산이라/ 모름지기 빛 고운 술까지 마셨거늘/ 달빛 타고 높은 누대에서 마음껏 취해 볼거나.”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23
[트렌드] 자식 신세 안 진다 ‘부포족’…자기 찾기 모멘텀 ‘혐핫’
당신은 자녀가 노후생활을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하나요? 최근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50∼69세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이 “자녀에게 노후생활 지원, 간병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75.2%는 “노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16
[트렌드] 가정의 달 5월 … ‘불혹’ 세종문화회관의 ‘유혹’
#결혼 7년차 P씨는 5월에 접어들면서 고민이 생겼다. 업무에 쫓겨 평소 대화조차 잘 나누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이다. 그런데 따로 살면서 잘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도 마음에 걸린다. 가족여행을 떠난다는 동료들의 이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09
[트렌드] 언제쯤 정신 차리려나…갑질(Gapjil)은 국제적 망신살
외국에서도 ‘개저씨’란 단어가 통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개저씨는 ‘개+아저씨’로 ‘개념 없는 아저씨’ 혹은 ‘나이나 지위를 앞세워 약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중년 남자’를 의미합니다. 2016년 아재와 더불어 신조어로 떠오른 ‘개 같은 아저씨’ 개저씨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02
[트렌드]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법 A to Z
“집 근처 한강 둔치를 따릉이 타고 시원하게 달렸어요. 대여와 반납이 아주 편해서 더욱 좋았어요” “서울숲을 따릉이로 한바퀴 돌았어요. 대여료 2000원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다만, 결제 시스템이 좀 더 간편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따릉이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4-25
[트렌드] “법블레스유!” 외친 후 ‘혼코노’한 까닭
#강원 강릉에서 고등학교를 같이 졸업한 지 20여년이 지난 지원씨와 승현씨. 현재 둘 다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회사 업무와 가족 행사 등으로 만날 약속을 잡았다 깨진 게 여러 번이다. 결국 두사람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만나기로 약속했다. 약속 시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4-18
[트렌드] 민감성 두피 보호, 샴푸와의 궁합이 포인트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양모씨(48)는 요즘 큰 고민이 생겼다. 두피가 가렵더니 급기야 탈모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고 있지만 정수리 부위의 숱이 나날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특히 봄기운과 더불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탈모 증상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4-11
[트렌드] 한류보다 더 뜨거운 손주 사랑 ‘할류’ 열풍
이달 들어 불기 시작한 ‘할류열풍’이 식을 줄을 모르네요. ‘한류열풍’을 잘못 쓴 게 아니냐고요? 할류는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인기를 뜻하는 한류(韓流)와는 다른 바람이랍니다. 한마디로 손주를 예뻐하는 할아버지·할머니들 사이에 부는 바람이에요. 특히 새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4-04
[트렌드] 눈으로 코로 우아한 봄을 누려라
봄을 시샘하는 바람 끝이 맵지만 햇살은 이미 완연한 봄이다. 갯버들은 보송보송한 솜털을 내보이며 앙증맞은 웃음을 건넨다. 노루귀, 복수초 등 봄의 전령들도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아래녘엔 홍매화와 동백을 필두로 산수유, 생강나무, 유채꽃이 봄바람에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3-28
[트렌드] 한 번뿐인 삶, ‘가심비’ 높인 ‘소확행’ 누려볼까
살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보았을 때, 혹은 깜짝 놀랄 일이나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감탄을 하시나요? 서양인들은 감탄사 ‘원더풀’(Wonderful)을 입에 달고 살더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요? 1960~19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3-21
[트렌드] 꽃샘추위 쯤이야…‘건강한 봄’꿀팁
어느덧 3월도 중순이다. 우수·경칩을 지나며 따뜻한 기운이 감돌지만 여전히 아침저녁으론 한기가 몰아친다. 바야흐로 꽃샘추위의 계절이다. 꽃이 피는 걸 배 아파하고 싫어하고 시샘하는 추위라니, 언제 들어도 참 재미있는 말이다. 하지만 말이 재미있다고 꽃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3-14
[트렌드] 큰 키는 권력·미모도 스펙… 씁쓸한 하이티즘·페이스펙
‘외모가 경쟁력이다’ ‘큰 키는 권력이다’ ‘미모도 스펙이다’…. 외모지상주의가 극에 달한 것 같아 걱정입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외모 가꾸기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는 요즘입니다. 외모지상주의는 잘 아시다시피 인생을 살아가거나 성공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3-07
[트렌드] 아삭 상큼 쌉싸름…식탁에서 미리 만난 봄
이번 겨울 추위가 어마어마한 기승을 부렸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엔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질 수밖에 없는 법. ‘대동강이 풀린다’는 우수가 지나면서 강추위는 짐을 싼 듯 보인다. 아랫녘에선 꽃소식도 들린다. 서울에도 봄이 오고 있다. 청계천변에 버들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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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5 수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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