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8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어디를 들추든 영혼 일깨우는 ‘날선 질문’
어느날 당신은 깨닫는다. 오늘도, 내일도 같은 시각에 일어나 같은 곳으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것일까? (라이스메이커, 2016년 6월)은 쉼 없이 달리는 그대를 위한 촌철살인 같은 철학 한점을 선사한다.여기서
이채윤 작가   2016-09-14
[문화] 현실이 주는 감동…다큐의 정석 ‘삼색 명품’
최근 다큐멘터리의 극장 상영이 부쩍 늘고 있다. 사실 그대로를 담아낸다거나 진실 탐구의 최전선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다큐멘터리도 소재 선택이나 편집 등으로 극적 장치를 안배할 요소가 많기는 하지만, 다큐멘터리의 기본 정신은 아무리 칭찬해도 과하지 않다.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9-07
[문화] 심리학+과학으로 푸는‘천재성의 진실’
우리나라에는 말콤 글래드웰의 라는 책을 통해서 ‘1만 시간의 법칙’이 처음 알려졌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고 1등이 되는 것이 아니었다. (비즈니스북스, 2016년 6월)은 ‘1만 시간의 법칙’이론의 창시자인 안데르스
이채윤 작가   2016-08-31
[문화] ‘한국의 고흐’… 궁핍한 삶과 치열한 예술혼 사이
생전엔 몰이해와 가난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녀 일찍 세상을 등졌건만, 사후엔 천문학적 단위로 그림이 거래되며 신화 운운한다. 서양화가 이중섭(1916~1956)은 궁핍한 삶의 여정 때문에 ‘한국의 고흐’로 불러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 같다.일본 여성과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8-24
[문화] 어차피 인생이란 마라톤이 아니더냐
산업화를 이룩한 아버지의 세대는 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취직이 되는 시대를 살았다. 민주화는 되지 않았었지만, 먹고 사는 문제는 그야말로 문제가 없었다. 취직하고 일정기간 성실하게 일하면 거의 모두 대리가 되고 과장이 되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릴 수
이채윤 작가   2016-08-17
[문화] 여성 캐릭터 가뭄 속 단비 같은 감동 실화
2016년 여름 극장가에 화제성 넘치는 한국영화가 풍성하다. 특히 와 는 바람직한 여성 캐릭터가 부족한 한국 영화계에서 칭찬받을 만한 영화들이다.두 영화는 실존 인물, 실화 모티브 영화다. 이 점을 빼면 시대, 인물, 장르가 다른 만큼 두 영화의 캐릭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8-10
[문화] ‘아하 그랬지!’누구나 겪어봤을 직장언어 탐구생활
(어크로스, 2016년 6월)은 직장인들이라면 모두가 겪어봤을 만한 일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면서 현실 속 에이스들의 현명한 직장 언어 습관을 제시해 주고 있다.저자 김남인은 조선일보의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에서 일한 바 있는 10년 경력의
이채윤 작가   2016-07-27
[문화] 미술계의 괴짜·천재 ‘3人3色’ 눈요기
여름방학을 맞아 규모와 유명세를 앞세운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어, 비싼 입장료 걱정을 하게 만든다. 이 중 (9월25일까지·한가람미술관)은 꽤 실속 있는 전시라 하겠다. 현대 미술사에 이름을 뚜렷이 남긴 거장 3인의 작품을 한 전시장에서 일괄할 수 있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7-20
[문화] ‘더위사냥’스크린 3색 유혹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습하거나 혹은 뜨거운 태양 아래 야외 활동을 한다는 건 생각만으로도 아찔하다. 그렇다면 시원한 곳에서 오감을 즐길 수 있는 영화관 나들이는 어떨까?때마침 한국영화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관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7-13
[문화] 미래의 조직, 칸막이 들어내야 산다
모든 조직에는 비전이 있고 추구하는 가치나 목표가 있다. 그러나 윗사람 몇명만 그것을 알고 있을 뿐, 구성원들은 모르거나 알고 있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 조직은 발전이 없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가 없다. 미래를 직접 개척해보려는 강한 성
이채윤 작가   2016-07-13
[문화] 다름과 평등 정신 일깨운 두 여인의 사랑
다름을 인정치 않겠다는 보수적 분위기가 전 세계를 휩쓰는 요즘, 개인의 행복 추구를 넘어 다수에게 공정한 혜택을 주기위해 용감하게 나선 여성을 만나게 됐다.뉴저지주에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2015)의 두 주인공이다. 레즈비언이라는 소수자의 행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7-06
[문화] 성공한 인생에 관한 ‘촌철살인’단상
재미있는 카툰 한컷이 하루를 마냥 즐겁게 한다. 소설은 너무 길고, 자기계발서나 성공학 책은 그 소리가 그 소리라 식상하다.(책이 있는 마을, 2016년 5월)는 정신의 아픈 곳 가려운 곳을 콕콕 찔러주는 주사처럼 아프고 새콤달콤하다.저자 최윤규는 현
이채윤 작가   2016-06-29
[문화] 뮤지컬 대전…여름사냥 스타트
뮤지컬 시장에 ‘대전(大戰)’ 기운이 감돈다. 여름(6~8월)은 공공연한 공연계의 성수기. 올여름 역시 굵직굵직한 뮤지컬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할 태세를 갖췄다. ‘롱런’ 중인 스테디셀러부터 화려한 쇼뮤지컬,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스릴러 작품까지 스펙트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6-22
[문화] ‘미인도’진위 논란 속 ‘자유 영혼’기리는 발길 북적
최근 한국 미술계에 악재가 적지 않다. 가수 조영남의 그림 대작 사건, 화가 이우환 그림 위작 사건, 그리고 화가 천경자의 와 관련된 차녀의 소송 사건 등. 이러한 우환 중에도 천경자 작가의 1주기를 맞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천경자 1주기 추모전 :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6-22
[문화] 당신의 DNA, 라이프 스타일 따라 바뀐다
우리의 유전적 유산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우리는 ‘나의 유전적 유산은 부모님이 나를 가지는 순간에 완전히 고정이 돼버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나의 운명은 빼도 박도 못하게 결정돼 있는 것이 아닌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당신이나 나의 운명은 거
이채윤 작가   2016-06-15
[문화] ‘재즈계 제임스 딘’ 쳇 베이커의 38살 ‘자화상’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영화에서 배웠다”고, 자주 고백하게 된다. 시대극을 볼 때면 역사적 배경을, 전기 영화를 볼 때면 주인공의 일생을 찾아 배우게 되니 말이다. 최근에 본 한편의 전기영화를 통해서도 시대와 인물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로버트 뷔드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6-08
[문화] AI 등이 지배하는 ‘신인류사회’소개
[CEO의 서재]a상상이 실현한 세상, 무한성장 사회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게임 이후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의 미래를 비롯해서 미래 사회 변화의 모습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아졌다.(에이지21, 2016년 4월)는 이에 화답하듯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
이채윤 작가   2016-06-01
[문화] 파격·전위·섹시… 통념 거부하는‘패션계 악동’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국내 전시가 의외로 자주 열리고 있다. 그만큼 한국 패션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뜻일 것이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6월30일까지, 화~일 10:00~19:00,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1만5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5-25
[문화] 지식보다 지혜에 방점 …조기교육 ‘롤모델’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을 꼽으라면 단연 유대인을 꼽는다. 유대인은 정치·경제·문화·사회·과학·예술 등 모든 방면에 걸쳐 그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는 곳이 없다. 노벨상이 시작된 이래 유대인은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민족이다. 현재 유대인
이채윤 작가   2016-05-18
[문화] 대만판 ‘응답하라 1994’…첫 사랑 그 시절
명문대학을 나온 30대 후반 직장 여성 린전신은 밤샘 근무를 마다않지만, 야근 수당도 성과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후배들로부터 “저 선배는 노예야.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는 수군거림을 듣게 된 린전신은 자신이 원했던 삶이 무엇이었나, 꿈
옥선희 칼럼니스트   2016-05-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20·30대 나홀로 가구 84%가 팍팍한 ‘셋방살이’

20·30대 나홀로 가구 84%가 팍팍한 ‘셋방살이’
20~30대 청년층 1인 가구가 전국적으로 188만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조합소식
기업현장

“수출·제조업 호조 지속…내수 회복은 저조”

최근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는 있지만 내수 회복세는 여전히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
산업생산 제자리걸음…반도체만 나홀로 호황

산업생산 제자리걸음…반도체만 나홀로 호황

지난 8월 전체 산업생산이 전월 수준에서 제자...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7.10.18 수 09:43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권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