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6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충남 공주·부여]천년 고도 향기 속에 더위도 잊어
천안~논산 간 고속도로 덕분에 그동안 다소 멀게 느껴지던 백제 문화권이 한결 가깝게 다가섰다. 서울에서 한 시간 반 이면 닿을 수 있는 일일 주말 여행지로,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1천년 백제 문화의 본고장 부여. 그곳에는 인기리에 종영됐던
없음   2003-08-04
[여행] [강원 양구 두타폭포]민통선 너머 때묻지 않은 비경 곳곳에
강원도 양구하면 떠오르는 것은 분단과 냉전시대의 아픔이 서린 군사지역이라는 점이다. 빼어난 관광지도 많지 않고 가는 길 또한 외진 곳이라서 많이 소외됐던 곳이다. 이 곳이 일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두타 폭포를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
없음   2003-08-04
[여행] [경기도 가평]수도권서 가깝고 계곡 많아 당일치기 적당
피서철이다. 피서에 대한 기대도 많고 계획도 잡았을 터. 멀지 않은 가평땅은 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다. 수도권에서 당일로 홀가분하게 계곡을 즐기고 올 수 있는 곳이 바로 경기도 가평이다. 골골마다 옥수가 쏟아져 내려오는 계곡만 해도 1
없음   2003-07-28
[여행] [남양주 수동계곡 몽골문화촌]대초원 호령하던 ‘유목문화’한눈에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수동리로 빠지는 길. 마석 시내길을 벗어나려면 미로찾기를 해야 할 듯하다. 복잡한 도로와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함인지 팻말은 초반부터 헤매게 한다. 도로를 벗어나면 2차선 도로가 이어진다. 자연을 한껏 느끼려면 한참이나 들어가야 한다
없음   2003-07-21
[여행] [강원 홍천 응복산]계곡따라 약초향기 가득한 오지마을
응복산 자락에 기대고 사는 마을을 안 것은 갈천약수터에서 만난 약초꾼 덕분이었다. 아직까지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오지 마을이다. 명계에서 북대사 가는 비포장 도로는 몇 번 가본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비포장도로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처음
없음   2003-07-14
[여행] [경북 영주 옥녀봉 자연휴양림]일상·무더위 모두 잊고 자연속으로
중앙선 고속도로가 연결되면서 충북과 경북의 경계지점이 가까워졌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터널이라는 죽령터널은 그 길이가 4.6km에 달한다. 이 터널이 생기면서 구불구불한 죽령고갯길은 옛 추억의 길로 남겨지게 됐다. 40여분 걸리는 거리를 5분도 안걸
없음   2003-07-07
[여행] [경기 연천 동막골]수심 얕고 고기 많아 가족 물놀이 제격
경기도 연천은 우리나라의 38선 분기점과 경기도 동북단에 위치하고 있다.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접적지역으로 휴전선과 인접한 민통선 북방 지역에 해당되는 곳이어서 가는 곳곳마다 부대와 군인들이다. 이곳은 강원도와 인접해 있어 산세도 마치 강원도를 연상케
없음   2003-06-30
[여행] [강원도 철원 고석정]온천과 함께 즐기는 한탄강 비경
철원의 고석정 일대를 찾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갔다. 가는 길에 보는 거리의 모습은 세월이 많이 지났음에도 그다지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는다. 대신 동송읍내는 눈에 띄게 달라져 한눈에 느껴질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고석정 주변은 평일이라서 한적하기
없음   2003-06-23
[여행] 빗장 푼 청남대…대청호 절경 한눈에
충북 청원군, 보은군, 옥천군과 대전시 동구 대덕구에 인접해 있는 대청호. 우리나라 3번째 규모의 큰 호수다. 몇 해 사이에 강변 드라이브길로 급부상하고 있다. 산과 나무가 호반 위에 펼쳐진 호반드라이브 길이 멋지다. 사람들이 으레 찾아드는 곳은 물홍
없음   2003-06-16
[여행] [경남 산청 구형왕릉]가락국 마지막 왕의 ‘비운’ 서린 돌무덤
대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주변 나들이가 훨씬 수월해졌다. 경남 내륙 깊숙한 곳에 있던 산청도 그 덕분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들고 있다. 몇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산청은 눈에 띄게 변모된 것은 없는 듯하다. 이번 여행은 생초IC에서 시작하기로
없음   2003-06-09
[여행] [강원 인제 아침갈이골]첩첩산중 펼쳐진 야생화 천국 ‘진풍경’
무엇을 위한 몸부림인가. 몇날 며칠을 강원도 오지속을 헤메고 다니고 있다. 적당한 포인트만 찾아 소개해주면 그만인 것을 명치 끝이 아려올 정도로 발버둥을 치고 있다. 우리네 아름다운 산하를 얼마다 더 망가뜨려야 직성이 풀리겠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에겐 입
없음   2003-06-02
[여행] [경남 남해군 왕지마을]꽃천지 쪽빛바다 ‘환상’해안길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읍으로 향하는 19번 도로변은 봄이 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길이다. 이제 꽃잎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무성한 잎만 남아 봄을 알려주고 있다. 남해 여행은 대부분 이 도로를 따라 이어진다. 이번 여행길은 충무공
없음   2003-05-26
[여행] [충남 공주 마곡사]깊은 산 맑은 물…봄에 더 아름다운 옛절
예로부터 춘마곡, 추갑사라는 말로 통칭될 정도로 마곡사의 봄 풍경은 아름답다. 2주전 즈음 마곡사에 발길을 디뎠다. 사찰을 휘어감고 있는 계곡 주변으로 흰 벚꽃이 만발했다. 평지보다 날씨가 차가워서인지 왕벚꽃은 아직 개화전. 봄바람 한줌에도 꽃잎이 떨
없음   2003-05-19
[여행] [경북 문경 봉암사]녹음 짙은 산사…속세 번민 사라져
5월8일은 어버이날이자 석가탄신일이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여러 절집 중에서 유독 석가탄신일에만 개방하는 곳이 문경 희양산 자락에 있는 봉암사다. 인근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칠월칠석날도 개방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이곳은 속인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곳
없음   2003-05-12
[여행] [전남 보성]‘차향기’가득한 봄철 남도 여행
보성군의 대표적인 여행지는 물론 보성차밭이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이곳을 찾은 이들에 의해 입소문이 나기도 했고 수많은 드라마와 CF 촬영지로 전국에 알려졌다. 차밭과 연계하는 곳은 득량만을 바라보고 있는 율포바닷가다. 근래에 관광지로 크게 변신했다.
없음   2003-05-05
[여행] [전남 진도]봄 향기와 함께하는 남도 문화 기행
우리 나라 서남쪽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진도는 제주도와 거제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섬. 진도는 진도대교를 통해 육지와 섬이 이어진다.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한반도 서남쪽 바다의 230여 개 섬으로 이뤄져 있다. 섬 이름도 ‘보배의 섬’이
없음   2003-04-21
[여행] [해남 공룡화석지]타임머신 타고 찾아가는 공룡 발자취
여행지라는 생각에는 늘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각자 느끼는 감정도 천차만별이다. 해남군 황산면 우항리의 공룡화석지를 방문하면서 느낀 감정도 마찬가지였다. 조성한지 1년도 안된 이 곳. 번듯하게 조성해 놓은 너른 주차장은 썰렁하게만 느껴지고 평일이어서
없음   2003-04-21
[여행] [영덕 칠보산 휴양림]끝물 대게·동해 일출 ‘한번에’
영덕대게는 봄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하다. 겨울철 별미라는 특징 때문이다. 하지만 대게 조업은 겨울부터 시작해 복숭아꽃이 피는 봄을 거쳐 해산기철인 6월까지는 가능하다. 그래서 대게 축제도 복숭아꽃과 함께 열린다. 다소 비수기인
없음   2003-03-31
[여행] [강원 정선 기림산방]‘바른 생활’로 건강 되찾는 산속 흙집
가을철 억새 능선으로 유명한 민둥산 자락. 고랭지채소와 나무가 없는 벌거벗은 산. 그저 봄이면 산나물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가을이면 산 정상부에 넓지 않은 억새능선이 펼쳐지는 곳이라고 생각했던 그 곳. 그 자락에는 몇 개의 맑은 계곡과 삼내약수 그리고
없음   2003-03-31
[여행] [경북 포항 내연산]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기암 절경의 산
푸른 동해의 해풍은 이 계절에 꼭 생각난다. 가는 동안 펼쳐진 푸른 바다가 눈이 아플정도가 될 즈음이면 포항의 내연산에 둘러보자. 내연산은 바닷가에서 멀지 않다. 바다가 많은 이 지역 사람들은 그래서 이곳을 더욱더 사랑한다. 맑은 계곡과 기암괴석이 어
없음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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