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7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발언대] 좋은 일자리 만드는 길
대선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게 안보와 국방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게 일자리 창출이다. 일자리는 기업이 열심히 뛰어야 생긴다. 창업과 기업의 투자와 생산 활동 이외에 달리 길이 없다. 일자리는 정치인이나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4-12
[경제발언대] 명문장수기업을 육성하자
최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장기간 건실하게 기업경영을 해오며 경제·사회적으로 크게 기여한 명문장수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는 명문(名門)장수기업 제도가 회자된 이래 2년이 지났으며, 지난해 10월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가 시행된 후
중소기업뉴스팀   2017-04-05
[경제발언대] 창업정책,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
지난 2월 실업률이 7년 만에 5%를 찍었다. 12.3%로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두번째로 높았다는 청년실업률, 조선과 해운의 구조조정 여파로 실업자 수도 최대치였다.정부는 일자리 창출, 성장률 제고라는 국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으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9
[경제발언대] 창업을 바라보는 전략적 시선
우리는 창업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생산적 행위로 보는 것이 보편적이다.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전체 일자리는 48만6000개 증가했다. 5년 이상 존속기업체에서는 48만8000개 감소했지만,
중소기업뉴스팀   2017-03-22
[경제발언대] ‘트럼프’ 최대 피해자는 한국경제
최근 들어 미국 달러화 중심의 브레튼우즈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 강세’보다 ‘약세’가 국익에 맞는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중국, 일본, 독일 등 주요 교역국에 대해서도 거침
중소기업뉴스팀   2017-03-15
[경제발언대] 정책이 성과를 내려면?
80조원을 쏟아부은 저출산대책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최저수준이다. 16조원에 가까운 일자리 예산을 쏟아 붓고 있는 데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들이 넘친다. 15조원이 넘는 중소기업지원정책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중소기업뉴스팀   2017-03-08
[경제발언대] 종이어음보다 비싼 전자어음 수수료
정부는 2005년부터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전자어음법)에 따라 종이어음과 동일한 기능의 전자어음을 발행·유통하고 있다. 전자어음 발행 건수는 지난 2015년 197만929건으로 이는 전자어음 발행 의무화 대상 법인사업자의 범위를 자
중소기업뉴스팀   2017-03-01
[경제발언대] 일자리, 결국 기업이 답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에 나가 있는 자국의 기업에게는 국내 회귀를 종용하고, 멕시코에 생산기반을 두면서 미국에 수출하는 외국 기업들에게는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옮기라고
중소기업뉴스팀   2017-02-22
[경제발언대] 중기·벤처여, 틈새시장을 선점하라
지난해 말 우리나라 유수의 중견기업 CEO인 L 회장을 만나 나눈 얘기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주소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듯하다. 그는 여러개의 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주력 기업인 K 기업은 30년 넘게 견실한 성장을 거듭해 매출액 1000억원
중소기업뉴스팀   2017-02-15
[경제발언대] 스트롱맨들의 등장과 한반도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으로 미국에는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섰다. 선거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각종 언행을 쏟아냈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과 함께 대외관계에서 매우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한편 19차 당대회에서 친위부대를 중심으로 권력 기반을 더
중소기업뉴스팀   2017-02-08
[경제발언대] 일자리는 정치인이 아닌 기업이 만든다
실업자 100만명 돌파, 청년실업률 9.8%로 역대 최고, 쉬고 있는 청년과 비자발적 비정규직 포함 체감실업률 34%, 올해까지 3년 간 2%대 저성장. 서민의 삶이 얼마나 팍팍하고 힘든가를 가늠하기에 충분한 통계다.무엇보다 급한 건 일자리를 만들어
중소기업뉴스팀   2017-01-25
[경제발언대] 기로에 선 중소기업 성장생태계
최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양극화 현황을 분석해 봤다. 그간의 대·중소기업 관점이 아닌 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진단했다는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분석결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소제조업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었으며 그 행태는 집단별로 상이했다. 즉
중소기업뉴스팀   2017-01-18
[경제발언대] 19대 대선과 중소기업
2012년 12월로 시계를 돌려보자. 18대 대통령선거는 박빙이었다. 51.6%대 48.0%, 3.6%포인트 차로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눌렀다. 18대 선거에서 주목할 것은 특히 득표율이다. 13대 선거 이후 처음으로 승리 후보가 50%를 넘어
중소기업뉴스팀   2017-01-11
[경제발언대] 희망의 주먹 불끈 쥐자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를 접하는 독자, 중소기업인 가족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만사형통하는 소망스런 한해가 되길 소원한다.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의 저성장이 지속되면서 중소기업에
중소기업뉴스팀   2017-01-01
[경제발언대] 격변 예상되는 새해 한국 경제
2017년 정유년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을 내다보는 수많은 예상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변화’다.뉴 밀레니엄 시대 이후 국가최고통수권자를 뽑기 위한 선거가 한꺼번에 예정돼 있는 해가 2017년이다. 내년 1월20일에는 트럼프 정부가 출범
중소기업뉴스팀   2016-12-21
[경제발언대] 중소기업인의 은퇴와 가업승계
2016년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아직까지도 못한 일은 하루 빨리 해결하고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면 좋겠다.가업승계도 마찬가지이다. 가업승계의 시작이자 마지막 절차는 현 사장님의 은퇴계획이다. 은퇴는 정년을 말하는데, 이 정년의 의미
중소기업뉴스팀   2016-12-14
[경제발언대] 삼성전자·현대차 리콜사태와 중소기업
의 저자인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는 저서 ‘글로벌 패러독스’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질서 재편을 예고하고 글로벌시대에는 소기업이 세계경제를 지배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대기업 중심의 한국기업 생태계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가지 문제점을 내재하고 있
중소기업뉴스팀   2016-12-07
[경제발언대] 우리 앞에 놓인 두갈래 길
미래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뉴노멀 시대의 도래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술혁명을 통해 새로운 성장이 시작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또 인공지능 등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중소기업뉴스팀   2016-11-30
[경제발언대] 중소기업 지원은 ‘다다익선’인가?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정책에 힘입어 중소기업 지원 방책들은 시대를 넘어 다양하게 실시돼 왔다. 그러나 중구난방식 지원으로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의 여지가 있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먼저, 제도적으로 지원기관이 너무 많다는데 있다. 중앙정부에만도
중소기업뉴스팀   2016-11-23
[경제발언대] 그래도 경제위기는 막아야한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날드 트럼프가 당선되자 지구촌이 술렁인다.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트럼프 시대를 맞게 됐다. 미국은 보호무역으로 기울 것이고 당장 한·미 FTA 재협상과 주한미군 방위비용 문제가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다.미국의 금리인상이 초읽기
중소기업뉴스팀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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