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8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우리 사장님은 ‘내일 중독증’ 환자
타이거 우즈도 골프 싫을 때가 있다 K사장이 2003년에 세운 목표는 딱 한 가지다. “당장 시작하라!” 이 한 가지만을 금년의 목표로 삼아 뛰겠다는 K사장. 최근 2~3년간 그의 회사가 경영이 힘들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의 금년 목표를 보니 이제
없음   2003-01-20
[문화] 덕과 재능
중국 고전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읽은 것이 일지도 모른다. 채근담을 읽지 않아도 ‘채근담’하면 대부분 알아듣는다.菜根譚에 “덕(德)은 사업의 기본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사업을 발전시키는 기본바탕은 사업을 주재하는 사람이 가지는 德이라 했다.
없음   2003-01-13
[문화] 미래의 시간을 억울하게 만들지 말라
목표 없는 中企도 있다이제 쓸모 없이 흘러간 열두달을, 52주를, 그리고 365일을 과거 속으로 떠나보내야 한다. 과거로 가득찼던 열두달은 이제 빈 상자가 되어 다시 우리 앞에 놓였다. 2003년이라는 이름의 미래다.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열두달을, 5
없음   2003-01-06
[문화] 산을 옮기는 이야기
산을 어떻게 옮기는가. 이 얘기는 모택동 집권시대에 집단농장 건설이화제가 된적이 있었으나 모(毛)가 죽고 후계자 시대가 되면서 새로운 중국건설 얘기거리가 되었다 한다.기주(冀州)와 하양(河陽)사이에 두개의 큰 산이 있었다. 태행산(太行山)과 왕옥산(王
없음   2003-01-06
[문화] 양귀비(楊貴妃)
양귀비. 그녀는 얼마나 미모였기에 대당(大唐)제국의 황제 현종(玄宗)을 미치게 했는가. 당대의 시성(詩聖) 백거이(白居易) 즉 백락천(白樂天)의 ‘장한 (長恨歌)는 양귀비의 미모를 읊고는 있으나 모두가 형용사일 뿐 구체성이 없다. 예컨대 ‘한번 웃으면
없음   2002-12-16
[문화] ‘奇貨’라는 商術
우연하게 진기한 물건을 값싸게 구하게 된 것. 이것을 기화(奇貨)라 한다. 전국시대 말기 天下의 패권을 秦이 장악하게 됐다. 이 무렵에 秦·韓 국경도시 양척(陽隻)이라는 곳에 여불위(呂不韋)라는 배짱 큰 상인이 있었다.여불위가 시작한 기화는 ‘물건’이
없음   2002-12-16
[문화] 쉬지 않고 일하면 쉬지 않고 성공한다?
사업에는 운이 따라야 한다?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고 매일 바빠바빠바빠를 외치는 M사장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욱 바빠지고 있다. 어떤 날은 하루에 서너군데 망년회에 참석해야 하는 고달픔이 그의 연말을 장식하고 있다. 바쁘면 바쁜대로 보람이나 있어야 하
없음   2002-12-16
[문화] 핑계만 있으면 퍼주고 싶어라
사원의 결혼기념일에 장미꽃 바구니를사원들의 눈에 비친 CEO는 대개 점수가 그리 높지 않다. 당연하다. 사원들이 그리는 이상적인 CEO와, CEO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CEO는 다르기 때문이다. 또 많은 CEO는 “사원들의 요구는 끝이 없다. 잘 해 주
없음   2002-12-16
[문화] 해를 넘기면 안되는 CEO의 약속
가까운 사이의 약속은 깨지기 쉽다K사장은 몇 년 전 돈을 꿔주면서 친구의 아파트를 가등기로 잡았다 해서 동창들로부터 호된 비난을 받았다. 그 친구는 연말이 돼 사원들과 약속한 보너스를 줘야 하는데, 수금 사정이 안 좋아 1개월만 쓰자고 K사장에게 부탁
없음   2002-12-09
[문화] 고정관념
유교학계에서는 요·순·탕·무(堯·舜·湯·武)등 옛 성인(聖人)중에서 그들의 이상(理想)을 발견하고 본받는 것이 혼탁한 세상을 구하는 길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전국시대 이단적 사상가 한비자(韓非子)는 옛 왕들의 정치방식으로 시대가 크게 변화한 현재의 세
없음   2002-12-09
[문화] 先手치기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은 천태만상이다. ‘선수치기’라는 수단도 그 방법의 하나다. 중국고사의 본래 원명(原名)은 ‘선즉제인(先則制人) 즉 전쟁에서 기선(機先)을 제압하는 편이 이긴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후일에 ‘먼저 착수한 자가 이긴다’라는 의미로 광
없음   2002-12-02
[문화] “전사원을 홍보실장으로 임명함”
‘하나 되는 날’이면 CEO는 K사장은 요즘도 한달에 한 번 회사 문을 닫는다. 일요일이나 공휴일이 아닌 평일 한달에 한 번 회사 문을 닫는 것이다. 그 날은 아무리 바쁜 사원도 회사 업무에서 손을 떼야 한다. 그 날은 사원 전체가 일에서 손을 떼고
없음   2002-12-02
[문화] ‘背水의 陳’異聞
여기서 더 이상은 한 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다는 것이 ‘배수의 진’이며 그러한 각오로 일에 임하는 자세가 ‘배수의 진’이다.지난 1999년 신년 시무식에서 M社 사장은 다음과 같은 신년사를 했다.“…이제부터 우리 기업들은 IMF시대를 맞는다. 지금까지
없음   2002-11-25
[문화] 성공하면 안 되는 사람들
성공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부도위기에서 최근에야 간신히 벗어난 S사장은 체중이 5kg이나 줄었다. 부도 위기에 몰리는 것이 CEO를 얼마나 망가뜨리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잠자리에 오줌을 싼 사장도 있고, 대그룹의 C회장 같은 사람도 한때 부도 위기에
없음   2002-11-25
[문화] 만나는 사람마다 “뭘 도와드릴까요?”
기업을 성공시키는 세가지 유통구조기업의 성공은 당연히 소비자의 만족에서 시작된다. 자기 회사 상품을 만족스럽게 애용하는 소비자가 많을수록 회사가 잘 된다는 것을 모르는 CEO는 없다. 회사를 성장시키려면 유통을 잡아야 한다는 것도 모르는 CEO는 없다
없음   2002-11-11
[문화] 곡학아세(曲學阿世)
자기가 믿는 학설(學說)을 굽히고(曲), 세상(世相)에 아첨(阿諂)하는 학자를 ‘곡학아세’(曲學阿世)라 한다.사이비 학자(似而非 學者)다.‘춘추필법’(春秋筆法)이라는 말이 있는데 글을 쓰는 문인에 해당된다. 불편부당 대의명분을 분명히 밝혀서 쓰는 사필
없음   2002-11-11
[문화] 모르는 사람과 사업기회 만들기
남들은 어렵다는 사업이 아주 쉽다구?지난주의 이 컬럼(‘만나는 사람마다 뭘 도와드릴까요?’)은 인맥을 바탕으로 성공한 Y사장에 대해서 썼는데 많은 CEO가 Y사장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특히 그의 인맥 만들기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CEO가 많았다
없음   2002-11-11
[문화] 利害와 善惡
전국시대 말기 인간불신(人間不信) 사상가이며 ‘성악설’(性惡說)을 논리적으로 완성한 한비자(韓非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마차를 만드는 목수(木手)는 사람들이 빨리 부자가 되고 출세하기를 바라고, 관(棺)을 만드는 목수는 사람들이 빨리 죽기를 바란다
없음   2002-11-11
[문화] 百聞이 不如一見
‘百聞’은 여러번 듣는다는 뜻. ‘百聞一見’은 한번이라도 직접 보는 것이 확실하다는 뜻.너무나 알려진 말이라 설명이 필요하지 않겠으나 거두절미하고 요점만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한(漢)의 선제(宣帝:BC 74~49)때. 서북 국경넘어 기마(騎馬)민족
없음   2002-11-04
[문화] 하루에 다섯 번 이상 성공하기
습관은 과연 불치의 병인가?지난 주 이 컬럼(변화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기)에 대한 활발한 반응은 술을 예로 들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메일을 보내준 분이나 필자 주변에서 보인 반응도 술과의 대결(?)에서 이기고 있는 S사장에 관한 것이었다.S사장은
없음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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