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8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분서갱유
폭군으로 이름이 높은 奏의 시황제에게 ‘분서갱유’(焚書坑濡) 사건은 그의 악명(惡名)을 높이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유가(儒家)의 경전(經典) 제자백가(諸子百家)의 문집 등 귀중한 문화재 서적을 불사르고, 유명한 학자 460여명을 생매장하는 폭거는 이
없음   2003-03-10
[문화] 그 가족까지 사원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굳이 인복을 따지신다…행복한 CEO는 ‘May I help you?’를 묻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산다. 그렇지 못한 CEO는 주변을 둘러 보아야 아무도 도와주러 나서는 사람이 없다. 사업의 성공은 ‘May I help you?’를 묻는 사람이 몇이냐
없음   2003-03-10
[문화] 始皇帝의 진짜 아버지는?
시황제는 이름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중국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 시황제는 아버지가 둘이다. 그의 출생은 꼬리의 꼬리를 문 비밀이다. 秦왕실의 서공자(庶公子)인 자초(子楚)와 秦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당대의 大商人 여불위(呂
없음   2003-03-03
[문화] ‘명예의 전당’과 ‘불명예의 전당’ 만들기
인사고과의 경직성과 다면 인사고과비범한 사원을 평범한 사원과 똑같이 취급하면, 비범한 사원은 맥이 빠져 그 직장을 떠나고 싶어 한다. 또한 잘못을 저지른 사원을 저지르지 않은 사원과 똑같이 취급할 때 저지르지 않은 사원들은 떠나고 싶어 한다. 이처럼
없음   2003-03-03
[문화] 後宮 생태
전국시대 楚의 영왕(靈王)이 허리가는 후궁을 좋아하니 허리가 가늘어지고 싶어 아사(餓死)하는 궁녀가 많았다는 고사가 있다. 현대여성도 뚱보는 싫어해 마르고 여윈 광고가 거리에 넘쳐난다.중국에는 ‘後宮三千’이라는 말이 있는데 후궁이 많다는 뜻이다. 실제
없음   2003-02-24
[문화] 고객 만족은 있는데 가족 만족은?
남편 빼앗긴 ‘아내’의 반란K사장은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요란한 부부싸움 끝에 아내는 어디론가 나가 버리고 대학 2년생 외동 딸도 K사장에게 편지를 써놓고 학교 기숙사로 들어가 버린 것이다. K사장이 보여준 딸의 편지 첫구절은 이렇게 시작된다. “존
없음   2003-02-24
[문화] 누구든 만나자마자 기분좋게 해주자
첫인사가 성공을 좌우A사장은 누구와 전화를 하든 첫인사가 “축하합니다”다. 뭘 축하하느냐고 물었더니, “아 축하할 일이 좀 많습니까? 오늘 좋은 일 많이 생기실테니 축하하고, 날씨 좋으니 축하하고, 하시는 일 잘 되실테니 축하하고…”B사장은 누구에게든
없음   2003-02-10
[문화] 어느 公職者의 죽음
후한(後漢) 안제(安帝:106-125) 때 있었던 일이다. 고급관료 양진(楊震)은 협서성(陝西省)출신이며 학문이 깊고 청렴 결백한 인물로서 이름이 높아 당시의 사람들이 ‘관서지 공자’(關西의 孔子)로 존경했다. 그것은 양진의 평소 언행이 정직하고 맑으
없음   2003-02-10
[문화] 西太后의 식탁
서태후의 아침, 저녁 正餐(정찬)은 饌(찬)이 백가지, 요리가 50가지 모두 150가지의 산해진미가 좌우로 5미터 폭 2미터의 식탁에 넘친다. 식사의 시중은 소덕장(少德張)이라는 환관이 맡았고 식탁 좌우와 중간에 각각 한명씩 서태후 전속 여관(女官:侍
없음   2003-02-03
[문화] 한 사람의 天下가 아니다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민주국가에 사는 현대인에게는 어쩌면 아나크로니즘(시대착오)으로 전해질지 모르나 중국고대 주(周)왕조 건국의 1등공신인 여상(呂尙:속칭 太公望)은 “天下는 군주(君主) 한 사람의 天下가 아니다. 天下에 사는 모든 사람의 天下다”라는
없음   2003-01-27
[문화] 우리 회사 이사님은 세계적인 거물
클린턴 전직 미국대통령을 이사로 채용하면신년초부터 재벌 회사 중역들의 승진과 이동이 화려하게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면 의레 구경하던 일이라 새로울 것도 없지만, 왜 중소기업의 인사이동은 끼어주지 않느냐고 신경질 내는 O사장.사실은 중역
없음   2003-01-27
[문화] ‘心腹’은 一人
일반 기업에서도 심복(心腹)은 한 사람이 보통이다. 결코 심복이 줄지어 나타나지 않는다. 생각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심복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챙겨보면 조직의 성격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그 임무 원리는 차이가 없다.가령 기업 사장의 심복 조
없음   2003-01-20
[문화] 우리 사장님은 ‘내일 중독증’ 환자
타이거 우즈도 골프 싫을 때가 있다 K사장이 2003년에 세운 목표는 딱 한 가지다. “당장 시작하라!” 이 한 가지만을 금년의 목표로 삼아 뛰겠다는 K사장. 최근 2~3년간 그의 회사가 경영이 힘들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의 금년 목표를 보니 이제
없음   2003-01-20
[문화] 덕과 재능
중국 고전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읽은 것이 일지도 모른다. 채근담을 읽지 않아도 ‘채근담’하면 대부분 알아듣는다.菜根譚에 “덕(德)은 사업의 기본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사업을 발전시키는 기본바탕은 사업을 주재하는 사람이 가지는 德이라 했다.
없음   2003-01-13
[문화] 미래의 시간을 억울하게 만들지 말라
목표 없는 中企도 있다이제 쓸모 없이 흘러간 열두달을, 52주를, 그리고 365일을 과거 속으로 떠나보내야 한다. 과거로 가득찼던 열두달은 이제 빈 상자가 되어 다시 우리 앞에 놓였다. 2003년이라는 이름의 미래다.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열두달을, 5
없음   2003-01-06
[문화] 산을 옮기는 이야기
산을 어떻게 옮기는가. 이 얘기는 모택동 집권시대에 집단농장 건설이화제가 된적이 있었으나 모(毛)가 죽고 후계자 시대가 되면서 새로운 중국건설 얘기거리가 되었다 한다.기주(冀州)와 하양(河陽)사이에 두개의 큰 산이 있었다. 태행산(太行山)과 왕옥산(王
없음   2003-01-06
[문화] 양귀비(楊貴妃)
양귀비. 그녀는 얼마나 미모였기에 대당(大唐)제국의 황제 현종(玄宗)을 미치게 했는가. 당대의 시성(詩聖) 백거이(白居易) 즉 백락천(白樂天)의 ‘장한 (長恨歌)는 양귀비의 미모를 읊고는 있으나 모두가 형용사일 뿐 구체성이 없다. 예컨대 ‘한번 웃으면
없음   2002-12-16
[문화] ‘奇貨’라는 商術
우연하게 진기한 물건을 값싸게 구하게 된 것. 이것을 기화(奇貨)라 한다. 전국시대 말기 天下의 패권을 秦이 장악하게 됐다. 이 무렵에 秦·韓 국경도시 양척(陽隻)이라는 곳에 여불위(呂不韋)라는 배짱 큰 상인이 있었다.여불위가 시작한 기화는 ‘물건’이
없음   2002-12-16
[문화] 쉬지 않고 일하면 쉬지 않고 성공한다?
사업에는 운이 따라야 한다?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고 매일 바빠바빠바빠를 외치는 M사장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욱 바빠지고 있다. 어떤 날은 하루에 서너군데 망년회에 참석해야 하는 고달픔이 그의 연말을 장식하고 있다. 바쁘면 바쁜대로 보람이나 있어야 하
없음   2002-12-16
[문화] 핑계만 있으면 퍼주고 싶어라
사원의 결혼기념일에 장미꽃 바구니를사원들의 눈에 비친 CEO는 대개 점수가 그리 높지 않다. 당연하다. 사원들이 그리는 이상적인 CEO와, CEO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CEO는 다르기 때문이다. 또 많은 CEO는 “사원들의 요구는 끝이 없다. 잘 해 주
없음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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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5.16 수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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