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8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백발백중
활을 쏘아서 쏘는 대로 모두 명중시키면 ‘백발백중’이라 한다. 여기서 연유해 무슨 계획이나 예상을 잘 적중시키면 백발백중에 비유한다. “그 사람 증권투자 백발백중이야.”“K사장 사업계획 백발백중이다.”“P씨의 물가시세 예측은 백발백중이다”하는 식이다.
없음   2003-05-19
[문화] 자기힘을 헤아리자
한마디로 자기 힘이라 하지만 자기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자기 힘이란 무엇인가?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가 않다”라는 말이 있다. 너무나 유명하게 알려진 명언이라 설명이 필요치 않다. 그러나 모르는 독자도 있을 수 있기에 요점을
없음   2003-05-12
[문화] 그대가 그것을 원하신다면…
잘 모시고도 욕 먹는 방법술을 좋아하는 A사장은 술 마시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다. 누가 여자 있는 술집에 가서 한 잔 산다 하면 기분이 째지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가 대접을 할 때도 ‘술이다’ 하면 기분이 좋아져 경비를 과용하게 된다. 그는 한
없음   2003-05-12
[문화] 王侯의 씨가 따로 없다
1개 빈농(貧農)의 날품팔이 노동자 진승(陳勝)이라는 사나이가 어느날 날품팔이 동료들과 얘기하다가 말했다.“내가 출세하면 너희들을 잊지 않고 돌봐줄 것이다.”“뭐, 날품팔이 주제에 네가 출세한다구”하고 깔깔 웃는 자가 있었다. 다른 동료들도 깔깔 웃었
없음   2003-05-05
[문화] 잘 나갈 때 인심을 얻어 놓으면
인간적인 본능과 사업가의 본능A사장은 별명이 돌쇠다.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언제나 앞장 서서 돕는다. 친구뿐 아니라 거래처에도 마찬가지다. 금융기관에도 그렇고 관계 부처의 공무원에게도 의리를 지킨다. 상대가 잘 되고 있을 때는 별로 찾아가지 않는다.
없음   2003-05-05
[문화] ‘철면피’ 이야기
유명한 중국 사학가(史學家) 유지기(劉知機)라는 당자가 저술한 사통(史通)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옛부터 직필(直筆)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는 경우가 있을 뿐 곡필(曲筆)에 의해서 죄를 얻었다는 것을 들은바는 없다.’이 구절은 역사가 입증
없음   2003-04-21
[문화] 사원님, 사장 한 번 해 보십쇼!
CEO, 목에 힘 줘야 하나 A사장은 불평불만이 많지만 유능한 사원 3명을 사장체험 프로그램에 참가시킨다. 이 프로그램은 3년전부터 시작됐는데 참가한 사원이 1주일간 사장 노릇을 하도록 구성돼 있다. A사장은 모든 사원이 한 번씩은 이 프로그램에 참가
없음   2003-04-21
[문화] 羊頭狗肉
예나 지금이나 악덕상인의 표본적 상술이 ‘양두구육’이다.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우육점포는 수입 쇠고기가 한우로 둔갑하는 곳이다. 지금도 우리나라 고객은 ‘한우’를 찾지만 오늘의 ‘한우’는 미국이나 호주의 젖소를 살아있는 그대로 수입해 한국에서 먹이고 키
없음   2003-04-21
[문화] 오늘도 촛불을 훔치는 사람들
깨끗치 않은 돈은 폭탄?프랑스 혁명 100년의 역사는 피의 역사였다. 그 피의 역사 100년이 프랑스 민주주의의 굳건한 기초가 됐다. 지롱드당과 자코방당이, 마치 짜고 그러는 것처럼 정권을 주고 받는 100년 동안, 어느 당이 정권을 잡건 상대방 당을
없음   2003-04-21
[문화] 순한 양이 이리를 이기게 하는 비결
사원들을 특수부대 요원처럼 만들면A사장은 아버지의 대를 물려 대표이사에 취임하자마자 바로 유능한 인재 스카우트를 시작했다. 국내 최고라는 재벌그룹 여기저기서 인정받고 있는 경력 사원을 선발 해 온 것이다.A사장은 “우리 회사는 이제 걱정 없다”고 떠벌
없음   2003-04-14
[문화] 손자병법과 이라크戰
뜻밖에도 손자병법(孫子兵法)이 이라크전(戰)에 등장했다.지난달 21일 밤 이라크 바그다드 일대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충격과 공포’ 작전이 미국의 몇몇 퇴역장성들의 착안이었고 그 아이디어가 중국의 병서(兵書) 손자병법에서 나왔다는 것이 신문에 보도됐다.
없음   2003-04-14
[문화] 사장님, 비상금이 없으시다면…
목돈을 꼬불쳐 두면 언젠 쪨사장은 한창 회사가 잘 될 때 연말 법인 결산 후 배당받은 돈 전액을 부인에게 주었다. 5년을 계속 그렇게 했다. 어느 날은 술김에 부인이 부르는대로 각서를 썼다. “본인은 아내에게 갖다 준 돈을 절대로 되돌려달라고 하지 않
없음   2003-03-31
[문화] CF가 CEO에게 말하기를…
사람의 혀는 칼보다 강해CEO는 사원들 가슴에 상처를 입힐만한 말을 하면 안된다. 사원이나 소비자는 물론이고 누구의 가슴에도 상처를 주면 안된다.CEO가 아니라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가슴에 상처를 줄만한 말은 평생을 두고 하지 않아야 한다. 칼로 입은
없음   2003-03-31
[문화] 가난한 선비와 부호의 딸
큰 부잣집 딸이 가난한 선비를 지극정성으로 사랑해 크게 출세시키고 성공시킨 얘기가 사람을 감동시켜 소설이나 연극에 도입돼 오늘에까지 전해지고 있는 고사에 속한 얘기가 있다.전한(前漢)때 성도(成道)에 사마상여(司馬相如)라는 가난한 노총각 선비가 있었다
없음   2003-03-31
[문화] 부하를 얼마나 믿는가
우리 주변에는 부하를 의심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 믿을만한 확고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전국시대 魏王이 태자를 趙의 수도에 인질로 보내면서 가장 신뢰하는 방총(龐蔥)대신을 따르게 했다. 방총은 떠나면서 왕에게 말했다.“누가 시내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없음   2003-03-31
[문화] 사장님, 분식회계 해보셨습니까?
왜 하필 사장이 되셨나요? A는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다. 가난하게 자란 데다가 결혼 할 때 처가로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청년’으로 낙인 찍힌 일도 있었다. 돈이 없다는 이유로. 그래서 돈 원수를 갚으려고 사업을 시작했다.B는 자기 마
없음   2003-03-24
[문화] 제2의 화살을 피하라
기발하고 특이한 꾀를 기지(奇智)라 한다면, 그때그때 위급한 사태에 대처해 순간적으로 솟아나는 꾀는 발음은 동일하지만 시간적으로 볼때 의미가 다른 ‘기지’(機智)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지’(機智)에 해당되는 고사(故事)를 소개한다.춘추시대 초기(
없음   2003-03-24
[문화] 法三章
‘법삼장’이라는 성어는 법률이 살인·상해·도둑질 3개조만을 처벌한다는 매우 간략함을 의미한다. 이 말이 생긴것은 BC 206년 漢의 유방(劉邦)이 대군을 이끌고 관중(關中: 奏의 首都圓)에 침공해서 패상(覇上)이라는 곳에 군을 주둔했다. 여기서는 수도
없음   2003-03-17
[문화] 솔선수범은 돈 안드는 PR이다
히딩크, 뜻대로 안되자 선수와 같은 유니폼으로 히딩크가 한국 대표팀을 맡았을 때 일체감 조성이나 행동통일이 잘 안돼 있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식사시간과 연습장에서의 옷차림이었다. 선수들의 옷차림은 제각각이었다. 모자를 쓰고 식당에 오는 선수도 있
없음   2003-03-17
[문화] 분서갱유
폭군으로 이름이 높은 奏의 시황제에게 ‘분서갱유’(焚書坑濡) 사건은 그의 악명(惡名)을 높이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유가(儒家)의 경전(經典) 제자백가(諸子百家)의 문집 등 귀중한 문화재 서적을 불사르고, 유명한 학자 460여명을 생매장하는 폭거는 이
없음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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