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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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생의 힘
최근 여성 중소기업인 두분을 만났다. 여성 기업인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아직 주류라고는 할 수 없다. 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몇가지 예상한 것은 있었지만,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우선 언급한 건 결제대금만 제때 입금돼
중소기업뉴스팀   2017-09-06
[칼럼] [김용기의 B2B 세일즈 필살기] 고객 입장에서 사고하라
앞선 칼럼에서 제안서 작성 시 ‘헤드라인 구조’와 ‘고객 관점’을 염두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엔 고객 관점 제안서의 특징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예시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고객 관점의 제안서는 일반문서와 어떻게 다를까? 쉬플리가 50개국
중소기업뉴스팀   2017-09-06
[칼럼] 최저임금 인상과 이벤트업계
연일 최저임금 인상 이슈로 시끌시끌하다. 환영과 우려가 교차되는 반응 속에서 이제 4개월 후면 본격적으로 7530원의 시대가 열린다. 근로자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젊은층에게는 더 없이 좋다. 하지만 사업주 측에서는 ‘곡소리’가 들려온다. 제조업체 대표들
중소기업뉴스팀   2017-08-30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같음’과 ‘어울림’
에는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라고 실려 있다. ‘하늘이 준 좋은 기회라고 해도 지리적 이점만 못하고, 지리적 이점이 아무리 좋아도 굳건한 인화만 못하다’는 뜻으로 평화주의자인 맹자의 흔치 않은 전쟁론이라고 할 수 있다.
중소기업뉴스팀   2017-08-30
[칼럼] 노란우산공제 이야기
1973년에 발표된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늙은 떡갈나무에 노란 리본을 달아 주오)는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을 노래한 팝송으로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노래는 19세기 미국 남
중소기업뉴스팀   2017-08-23
[칼럼] [김용기의 B2B 세일즈 필살기]차이점 그 이상, 차별점
전략은 단순히 우리의 강점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S 자동차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파란’ 자동차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그 누구도 만들지 못했던 컬러의 자동차를 만들었다. S 자동차는 곧바로 ‘파란’ 자동차를 세일즈하기 위한 전
중소기업뉴스팀   2017-08-23
[칼럼] 4차 산업혁명과 한류경영
최근 구글, GE, 삼성 같은 초일류 기업들은 낡고 오래된 원칙들을 깨고, 그 자리에 새로운 제도나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심지어는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경영은 물론 인사제도와 문화를 파괴시키며 이른바‘경영의 대이동’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뉴스팀   2017-08-16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고 실려 있다. 원문은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이다. 흔히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알고 있는데 손자병법에는 그런 말은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싸워서 이기는 것을 최선이라고
중소기업뉴스팀   2017-08-16
[칼럼] 변화해야 산다
요즘처럼 날씨가 무더우면 시원한 수박이 생각나게 마련이다. 집을 나서 과일 가게에서 사오던 수박이 이제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배달되는 세상이 됐다. 그러나 이것도 이미 오래된 얘기다. 최근 미국에서는 전자 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식료품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뉴스팀   2017-08-02
[칼럼] [김용기의B2B 세일즈 필살기]이기는 영업정보, 캡처플랜
이기는 전략과 제안서, 프레젠테이션은 차별화된 영업 정보에서 나온다. 고객이 구매를 공식화하기 전에 만나 수집한 정보를 영업대표가 각자의 머릿속에 암묵지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지적자산으로 이전시켜 형식지 형태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
중소기업뉴스팀   2017-08-02
[칼럼] 비밀유지의무를 ‘각인’시켜라
영업비밀에 대한 물리적 접근을 통제하는 장치를 마련했다면, 해당 정보와 관련된 업무 담당자에 대한 비밀관리를 시행해야 한다.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정보와 관련된 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담당자들에게 그 정보에 대한 비밀유지의무가 있음을
중소기업뉴스팀   2017-07-26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소통의 정석, TPO
“인한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한다(仁者, 其言也).” 제자인 사마우가 인(仁)에 대해 묻자 공자는 ‘말을 참아 신중하게 하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인(仁)이 뭔가 거창한 개념이라고 생각했던 사마우가 “정말 말만 조심하면 인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라
중소기업뉴스팀   2017-07-26
[칼럼] 법원이 인정할 ‘안전장치’마련하라
회사의 기술이 발전할수록 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영업비밀을 보호할 필요성 역시 증가하고 있다. 어떠한 기술이 회사의 영업비밀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경제적 유용성, 비공지성, 비밀 관리성의 세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실무적으로 많이 문제가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9
[칼럼] [김용기의 B2B 세일즈 필살기]따끈따끈한 ‘콜드콜’ 3요소
콜드콜(Cold Call)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잠재 고객에게 전화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당신은 콜드콜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콜드콜을 통한 미팅 성사율은 어떠한가? 혹시, 콜드콜로 사업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못 믿는 것은 아닌가?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9
[칼럼] 경영자가 해서는 안 되는 말
“경쟁자가 많아져서 사업하기 힘들다.” “불황기라서 판매가 안 된다.” “정부가 제대로 지원을 안 해줘서 자금 사정이 어렵다.” “ 중국산 때문에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 경영 현장에서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런 말들을 자주 듣게 된다. 기업 경영의 문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2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 부자로 가는 세갈래 길
월나라와 오나라는 전쟁이 일상사이던 춘추시대에서도 가장 치열한 라이벌이었으며, 몇십년간 대를 이어 싸워왔을 정도로 원한이 깊은 나라였다. 그런 만큼 두나라에 관한 많은 고사성어들이 전해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와신상담(臥薪嘗膽)이
중소기업뉴스팀   2017-07-12
[칼럼] 중소기업에 와닿는 정책 바란다
일본은 1990년대 초반 버블경제가 꺼지면서 20여년간 장기침체를 겪었다. 최근 아베노믹스로 일본 경제가 다시 회복세를 타고 있는 바탕에는 기초가 튼튼한 중소기업들이 자리잡고 있다. 좀처럼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경제체질과 안정된 고용시장은 우량한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칼럼] [김용기의 B2B 세일즈 필살기]영업 전문가가 갖춰야 할 ‘세가지’
“가격 때문에 졌다”는 고민에 대해 제시할 수 있는 해결책은 ‘가격을 낮출 방법을 어떻게든 찾아라’가 아니라 ‘고객에게 전문가로 충분히 더 포지셔닝 하라’는 것이다. 전문가로 포지셔닝 하는데 필요한 것은 두가지인데, ‘고객을 빨리 만나라’ ‘제대로 된
중소기업뉴스팀   2017-07-05
[칼럼] 협동조합 간 거래는 ‘신의 한수’
협동조합의 기본은 ‘협동정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의 경우 협동을 잘 하고 있냐는 자문을 해본다면 어떨까?아마도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조합이 그리 많지는 않을 듯하다. 협동조합을 실천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에 ‘ 협동’이 부족한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칼럼] [조윤제의 인문경영학]공감과 배려, 그 ‘감성의 리더십’
를 비롯해 다양한 고전을 통해 볼 때 공자는 진지하고 엄숙한 인물로 느껴진다.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학문은 물론 예를 지키는데 한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았던 철저한 인물로 그려졌기 때문이다.하지만 공자는 시와 음악을 사랑했던, 감성이 풍부한 사람
중소기업뉴스팀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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