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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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급한 불 껐지만 기술유출 ‘불씨’ 여전
산업부의 이번 판정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작업환경측정 보고서 자체를 영업비밀로 인정하거나 공개 불가능한 정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것은 아니다.이에 산업계는 고용노동부와 여당 의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개정안 통과 여부에 촉각을 곤
김도희 기자   2018-04-25
[기획취재] [기업 포커스] 72주년 맞은‘간장 지존’ 샘표식품
방문판매·TV CM송 원조…시대 앞서간 혁신 마케팅‘연두’내세워 조미료 시장에 승부수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효식품은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일 것이다. 이 가운데서도 장맛을 대표하는 발효식품이라고 하면 특히나 간장을 꼽을 수 있다. 간
중소기업뉴스팀   2018-04-25
[경영플러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엔 ‘세상에 없는’원스톱 해결사
미국 엘리트 재계에선 니엄 케이시(Niam Casey)라는 이름이 아직은 낯설다. 그러나 테크 하드웨어 분야에선 이미 유명인이다. 공장 연결과 포장 디자인에서 페덱스 협상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그를 찾으면 해결된다. 올해 51세인 케이시는 PCH 인
중소기업뉴스팀   2018-04-25
[경영플러스] ‘마지막 노른자’선점 둘러싸고 빅3 색다른 ‘삼파전’
국내 식자재유통시장의 현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절대강자가 없는 춘추전국 시대’입니다. 전문가들은 식자재유통 시장을 100조원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보고 있는데요. 여기에 뛰어든 기업체만 무려 2만개가 넘습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외식업체, 대형
중소기업뉴스팀   2018-04-25
[경영플러스] 2조 들인 낙원도시, 제2 라스베이거스 꿈
2017년 4월20일, 인천 영종도에 개관한 파라다이스시티는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를 표방하면서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그 스펙을 들춰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거대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총 면적은 33만m²입니다. 축구장 46개를 합한 것
중소기업뉴스팀   2018-04-25
[경영플러스] 원전 수출·전기료 인상 ‘묘수 찾기’귀추 주목
최근 한국전력공사의 20대 사장으로 관료 출신이자 한국지멘스 대표를 지낸 김종갑 사장(사진)이 취임했습니다. 사실 전임사장인 조환익 전 사장이 한전 역사상 두번째 최장수 재임(1817일)을 하면서 많은 성과와 혁신을 보여줬었는데요. 그만큼 후임자에게는
중소기업뉴스팀   2018-04-25
[기획취재] 출구 안 보이는 ‘고용쇼크’…실업자 2000년대 들어 최다
취업자가 2개월 연속 10만명 대에 그치고 실업자 수가 2000년 이후 3월 기준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음식·숙박업 등 최저임금 인상에 영향이 큰 서민 일자리가 급감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평가받는 제조업 일자
김도희 기자   2018-04-18
[기획취재] 청년실업률 통계 뒤흔드는 44만 ‘공시생’
우리나라 취업준비생이 70만명에 육박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기준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취업준비’로 분류된 인구는 69만6000명에 달했다. 3월 기준으로 보면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대 규모다. 모든 달을 놓고 봐도 2017년 5월(72만5
김도희 기자   2018-04-18
[경영플러스] [기업 포커스] 4대째 ‘필기구’가업 잇는 동아연필
72년 외길…‘아날로그+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진출장수 넘어 장인기업 역사 쓴다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사람들이 기록하고 읽고 하는 첨단 디지털 기기가 보편화된 세상에서 아날로그 연필의 수요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그런 세상의 빠른 변화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8
[경영플러스] 미래시장 좌우할 밀레니얼 세대 잡아라
왜 젊은 투자자들은 월가 대신 실리콘밸리로 몰려갈까? 할아버지 세대에 세워진 증권사에게도 여전히 희망은 있을까? 올해 32세인 보 루(Bo Lu)는 밀레니얼 세대(1980~1997년에 태어난 세대)로 기존 은행과 증권사에겐 경계의 인물이었다. 그는 이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8
[경영플러스] 토종 간판 내걸고 올리브영에 도전장
드러그 스토어(Drug store)는 의약품을 중심으로 일상적인 잡화, 식료품 등을 파는 상점입니다. 드러그 스토어의 원조는 미국입니다. 미국의 번화가나 터미널 부근에서 밤늦게까지 영업을 하면서 이제는 미국의 대표적인 편의상점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8
[경영플러스] ‘혁신 발톱’감춘 채 일단 스마트폰‘기본’에 충실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는 만년 적자 본부입니다. 올 1분기에 14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12분기 연속 적자 행진입니다. 적자 규모는 상당히 큰데요. 최근 3년 동안 적자가 무려 2조원이 넘는다고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8
[경영플러스] 3연임 성공…미래사업 자금 확보‘넘어야 할 산’
지난 3월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사진)이 3연임에 성공했습니다. 2015년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오른 그는 2016년 하나카드 대표이사를 거쳐 올해 3월 다시 한번 연임을 하게 된 겁니다. 3연임의 배경은 정 사장이 쌓아올린 양호한 경영실적 덕분이었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8
[기획취재] 다시 고개 든 은행권 가계대출 … 3월에만 3조 증가
잠시 주춤했던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고개를 들었다. 지난달 말 시중은행이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등 고강도 대출규제를 도입하기로 하자 도입 전에 미리 대출을 신청하는 경우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김도희 기자   2018-04-11
[기획취재] 2분기 은행 대출 심사 더 깐깐해진다
가계는 물론 대기업,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은행 대출이 한층 힘들어질 전망이다. 저축은행 등 비은행금융기관도 대출이 깐깐해질 것으로 보인다. 금리상승 등 영향으로 신용위험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한국은행이 지난 5일 발표한 ‘
김도희 기자   2018-04-11
[경영플러스] [기업 포커스] KT&G‘백복인 2기’출항
‘홍삼 에브리타임’ 대박에 전자담배 ‘릴’안착 가시화‘2025 글로벌 빅4 꿈’모락모락지난 3월31일은 KT&G가 창립 31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이었다. 이날 대전 본사 인재개발원에서 창립기념일 행사를 개최했다. 독자들 중에는 KT&G가 창립한 지 3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1
[경영플러스] 관리직 사라지고 프리랜서 뜨고…‘규모 확대’가 경쟁력
변화의 물결이 끊임없이 밀려오고 있다. 이 흐름을 잘 탄 기업은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최근 미국경제에 불고 있는 경영 트렌드 5가지를 소개한다.‘관리직’ 퇴출 자포스(Zappos)의 CEO 토니 셰이(Tony Hsieh)는 기업 내 모든 관리자를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1
[경영플러스] 토종제약의 ‘자존심’…신약이 미래 성장 처방전
국내 제약업계는 수많은 기업들이 팽팽한 순위 경쟁을 하는 산업입니다. 업계 1~3위까지 매년 숨 가쁘게 경쟁하면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합니다. 하도 치열하다 보니까 업계 1위의 시장점유율이 6~7%대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최근 3년간 1, 2위를 고수하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1
[경영플러스] 지배구조 개편에 딴지, 5월 주총 귀추 주목
최근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한다고 선언한 것이 큰 이슈였습니다. 현대모비스를 실질적인 지주회사로 놓으면서 순환출자고리를 끊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딴지를 걸고 나섰습니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변수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1
[경영플러스] 중소형 올레드 부진에‘애플 쏠림’도 약점
요즘 LG디스플레이의 주가가 맥을 못 쓰고 있습니다. 최근 실적발표 내용도 어둡습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5조8100억원이었고, 영업적자는 693억원이었습니다. 지난 2011년 1분기 이후 6년 만에 분기 적자기록을 한 겁니다. 적자전환이라는 뼈아픈
중소기업뉴스팀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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