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미니인터뷰] 김동규 ㈜한창산업 대표
[중소기업뉴스=손혜정 기자] “매화는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인내의 상징이죠. 모진 풍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중소기업과 닮지 않았나요.”노리매 공원을 만든 김동규 회장은 고된 환경을 이겨낸 매화의 강인함에 매료됐다. 30년
손혜정 기자   2014-03-19
[여행] [제주 ‘노리梅’]중소기업인이 만든 매화공원,제주도민 사로잡다
[중소기업뉴스=손혜정 기자] 수십 개의 관광지가 몰려 있는 제주도에는 1년에도 많은 관광지가 생기고 사라진다. 그러다 보니 제주도민들은 관광 전문가가 다 됐다. 관광객들보다 제주도민 마음을 잡기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온다. ‘노리매(梅)’ 공
손혜정 기자   2014-03-19
[여행] 이번 주말엔 내가 활 쏜다
주몽, 김윤후, 이성계 그리고 조선 정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역사적으로 활을 잘 쏜 인물들이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활을 잘 쏘기로 유명했다. 활을 잘 쏘는 민족답게 활과 화살의 혼과 맥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곳이 있다. 경기도 파주시
한국관광공사   2014-03-12
[여행] 시인·영부인 생가엔… 누군가 옛얘기 지줄대는 듯
뜬금없이 이 겨울, 왜 충북 옥천군으로 여행을 갔을까? 때로는 그 계절에 꼭 맞는 여행지가 아닌 곳도 찾을 때가 있다. 오히려 화려하지 않은 소읍 여행이 황금처럼 눈부시게 빛나지 않아도 매력적으로 가슴 한 켠을 깊숙이 채워낼 수 있으니 말이다. 옥천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4-03-05
[여행] 과연 천년고도! 역사탐방엔 이곳이…‘왕이로소이다’
경주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다. 경주 월성 산책로를 걷는 사람은 1500년전 신라 지증왕의 발걸음을 따라가는지도 모른다. 파사왕이 축성한 뒤 신라의 궁궐이 된 월성은 초승달 모양 지형에 숲과 잔디밭만 남았지만, 아름다운 솔숲을 거닐며 산책하기
한국관광공사   2014-02-26
[여행] 누가 인천 아니랄까봐 구석구석 볼거리 ‘짭짤’
인천시내 탐험은 마치 양파 껍질을 벗겨내는 듯하다. 그곳을 찾을 때마다 볼거리가 또 이어진다. 옛 이야기들이 얽힌 문화유산이 골목골목마다 새롭게 등장한다. 아니, 애시당초 그 자리에 있었을 것이지만 간과하고 말았던 것이다. 너무 많기 때문에 한두번의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4-02-19
[여행] 지갑 얇은 요즘 ‘참 착한 여행’
대구 지하철의 59개 역 중 가장 붐비는 역이 1호선과 2호선이 교차하는 반월당역일 듯싶다. 반월당은 1934년 대구에서 한국인이 세운 최초의 백화점 명칭에서 유래한다. 현재 백화점은 사라졌으나 반월당역 일대는 번화가로 명성을 떨친다.반월당역 사거리에
한국관광공사   2014-02-12
[여행] 눈썰매·승마 ·온실 스파 …힐링은 가라, 이젠 ‘힐빙’이다
겨울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겨우내 묵은 체증이 쌓일대로 쌓여 온몸에 스트레스가 덕지덕지 묻어 있다면 양평군에 있는 미리내 캠프로 여행을 떠나보자. 그곳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눈썰매장, 승마타기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캠프장 말고도 최근에 개장한 ‘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4-01-29
[여행]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하늘공원
한강과 마천루 사이 수줍은 햇님일출 감상을 위해 꼭 높은 산에 오르거나 동해를 마주할 필요는 없다. 익숙한 삶터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감회가 더욱 깊다.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은 한강과 도심 마천루를 바라보며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출퇴근
한국관광공사   2014-01-22
[여행] ‘남도의 금강산’ 빈말 아니더라
수은주가 영하를 가리킨다고 방 안에 움츠리고 있으면 몸은 더 무겁고 나른해진다. 활동량을 늘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야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는데, 말처럼 쉽지 않다. 마음이야 밖에 있지만, 몸은 따뜻한 걸 원한다. 이런 때 건강 에너지를 만족시킬
한국관광공사   2014-01-15
[여행] 전남 목포시 노적봉길
눈 시린 일출, 입안 녹인 남해 5味노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인 유달산(228m)은 목포의 끝자락에 자리 잡았다. 예부터 영혼이 거쳐 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고, 기암절벽과 바위들이 뒤덮어 ‘호남의 개골’이라 하여 겨울의 금강산에 견준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2014-01-01
[여행] 부산 동래온천 코스
부산 동래온천은 조선 시대 왕족이 목욕을 즐겼고, 유래를 거슬러 올라가면 신라 시대부터 온천이 존재한 유서 깊은 곳이다. 일본 자본에 의한 것이지만 1910년대에 근대적인 온천으로 개발되면서 조선 최고의 온천지로 명성을 날렸고, 1960~1970년대에
한국관광공사   2013-12-25
[여행] 수락계곡 얼음축제 뒤 마시는 연산 대추즙 한 잔!
충남 도립공원인 대둔산(878m)은 사시사철 인기를 누린다. 등산로가 여러 곳이지만 크게 세 군데로 나눌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완주군 운주면을 손꼽지만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수락계곡과 금산군 진산면의 태고사도 유명하다. 운주면보다는 찾는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3-12-18
[여행] 온천수에 몸이 녹고, 대게살에 혀가 녹네
울진으로 향하는 길은 쉽지 않다. 겨울에는 더 멀고 험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그 길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겨울에 느낄 수 있는 울진의 맛과 멋 때문이다. 백암온천과 덕구온천, 큰 온천 단지가 두 곳이니 겨울 여행은 온천욕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달콤
한국관광공사   2013-12-11
[여행] ‘금단의 절경’ 두타연
강원도 양구군 하면 한반도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반도 배꼽마을’이라고도 한다. 이 지역의 또 하나 특징은 대표적인 군사지역이라는 점이다. 그런 점을 대변이라도 해주듯 양구군에서 내로라하는 절경인 두타연은 손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지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3-12-04
[여행] 두 바퀴로 만나는 산소길 & 물 나라
화천 산소길 36km를 달린다. 화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 300m 거리에 붕어섬 입구 자전거 대여소가 있다. 이곳에서 자전거를 빌린다. 오전 9시~오후 3시에 자전거를 대여해주고, 오후 5시까지 반납하면 된다. 대여료 1만 원을 내면 화천군에서 사용할
한국관광공사   2013-11-27
[여행] 일제유산·청록파·이중섭…모퉁이 돌 때마다 ‘역사는 흐른다’
섬유산업의 메카였던 대구시가 근대문화유산거리로 탈바꿈을 했다. 대구시는 ‘근대거리골목투어’로 특허까지 낼 정도로 열정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에서는 도심 골목을 돌며 근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근대골목투어’를 만들었다. 테마별로 꾸민 관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3-11-20
[여행] ‘짧은 가을 긴 여운’ 으로의 초대
한바탕 불타오르고 남은 만추(晩秋)의 열기는 아직 뜨겁다. 막바지 단풍 구경을 떠나는데, 왠지 푸른 바다 경치마저 탐난다면, 양양이 정답이다. 양양 곳곳에 쏟아져 내린 만추의 낭만을 즐길 준비만 됐다면, 당신의 가을 축제는 아직 늦지 않았다. ■누구나
윤서원   2013-11-13
[여행] 남한강 물줄기 따라 …굽이굽이 흘러가는 가을
가을은 우리 곁에 잠시 화려하게 다가왔다 사라진다. 그래도 아쉬운지 홍엽든 이파리를 땅에 떨구고 한참이나 사람들 발자욱을 남기게 한다. 바스락 바스락 소리내면서 떨어지는 그 잎새 사이로 가을 색이 깊게 스며 드는 날 남한강 물줄기 따라 이어지는 45번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3-11-06
[여행] 오독오독 복껍질·얼큰 담백 국물 맛…복요리? 행복요리!
25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마산어시장은 각종 해산물이 모이고 팔리는 곳이다. 복어 또한 이곳 집하장에서 경매되어 전국의 일식집으로 팔려나갔다. 헐값에 팔리던 복어가 어시장 주변 식당에서 한 끼 식사로 재탄생한 게 오동동 복요리거리의 시작이다. 194
이신화 자유기고가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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