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주)엔터기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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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주)엔터기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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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12.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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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자랑스런 中企人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엔터기술의 이경호(44)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이 대표는 94년 휴대용 노래방기기의 시장가능성을 내다보고 ㈜엔터기술을 설립, 5년여간의 노력 끝에 ‘마이크형 영상노래 반주기’ 제품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과감한 R&D투자로 다수의 특허 및 혁신기술을 개발했으며 특히 멀티미디어 관련 주문형 반도체(ASIC)를 개발, 제품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99년 제품개발에 성공한 뒤 한때 홍보부족과 저작권 문제 등으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미국 벼룩시장의 홍보로 미국내 제품판매가 급증하고 2000년에는 가라오케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도 제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엔터기술은 현재 일본의 SANYO 등에 전체물량의 30%를 수출하는 등 세계 20여개국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이같은 해외시장 개척 성과로 2004년에는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무선치과 구강카메라, 가라오케 등 휴대용 전자제품 분야에서 세계 제일의 업체가 되기 위해 신상품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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