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성 감안 산업 육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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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 감안 산업 육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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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2.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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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앞으로 10년 정도의 중·단기 전략사업으로 의류·모피, 컨벤션, 금융산업을, 장기적으로는 음식료품, 영상·미디어, 유통·물류, 전자, 정보,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경제연구원은 지난 17일 전경련 회관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입지 전략' 세미나를 갖고 21세기 우리나라 주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바람직한 전국 9개 권역 및 22개 거점 도시별 전략산업 선정과 육성방안을 제시했다.
전경련 등은 수도권엔 주로 오락, 영상, 컨벤션 등 서비스 산업을 중점배치하고 나머지 지역은 산업입지, 과잉·중복투자 방지, 지역균형 발전 등을 감안해 일반 제조업과 지식기반 산업, 서비스업을 전략적으로 선정,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인천의 경우 자동차, 영상·미디어, 유통·물류, 정밀기기 등을 중·단기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전자·정보, 환경산업 등을 장기전략 산업으로 육성해야 하며 부산은 의류·모피, 가죽·신발, 유통·물류, 영상·미디어를 중·단기 전략산업으로, 장기전략 사업으로는 컨벤션 사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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