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철강무역적자 1억470만달러 달해
상태바
작년 철강무역적자 1억470만달러 달해
  • 없음
  • 호수 0
  • 승인 2003.03.1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년 철강부문에서 1억470만달러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작년 철강 제품(철강재·원재료·기타 철강재 포함)의 총 수출액은 68억8천650만달러로 전년 대비 2.4%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수입액은 21.5% 증가한 69억9천120만달러였다.
모든 철강제품의 교역을 기준으로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97년에 이어 5년만에 처음이다. 철강분야 무역적자의 가장 큰 원인은 고철, 선철 등 원재료 부문의 적자폭이 컸기 때문으로, 전기로제강 원료인 고철의 경우 수출액은 1억1천여만달러에 불과한 반면 수입액은 9억8천100여만달러에 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