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중소기업주간]한복패션쇼
상태바
[특집-중소기업주간]한복패션쇼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688
  • 승인 2008.05.1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복 아름다움 세계로”

중소기업인이 만든 우리의 전통의상 한복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한복협동조합(이사장 원혜은)은 중소기업주간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4일 중소기업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한복패션쇼’를 공동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복패션쇼는 ‘중소기업 성공을 돕는 사람들’(대표 송기윤)의 송기윤·김창숙씨 등 다수의 연예인과 중소기업인 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이 전문모델들과 함께 특별출연해 많은 볼거리와 화제를 낳았다.
또 한복을 만드는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명화 부회장(전자조합 이사장)이 직접 모델로 출연했다.
이날 패션쇼는 전통적인 ‘궁중의상 쇼’와 고전미는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생활한복 쇼’, 신세대의 멋스러움을 잘 나타 낼 수 있는 조끼형식의 ‘배자 쇼’등과 같이 시대와 생활공간에 따른 다양한 한복을 선보였다.
원혜은 한국한복협동조합 이사장은 “한복은 문화이자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접촉점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한류 문화로 한복산업이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