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기획·이슈 > 기획·이슈
[인터뷰-드림피아 김영복점장 ]“지역경제 회생 선봉”
없음  |  000@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04.19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드림피아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회생의 선봉역할을 담당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대구중소기업제품판매장 ‘드림피아’김영복 초대점장은 지난 16일 이처럼 포부를 밝혔다. 김 점장을 만나 판매장에 관한 사항을 물었다.
△몇개 업체들이 입점했나?
- 총 61개 업체가 입점했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들 중 지역을 대표하고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들만 엄선했다.
△드림피아의 장점은?
우선 가격이 싸다. 생산자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최소화시켰기 때문에 백화점에 비해서는 30∼40%, 할인점대비 5∼10% 정도 저렴하다.
물론 품질도 어떤 곳보다 뛰어나다. 중소기업 스스로의 명예를 걸고 제품을 내놨기 때문이다. 특히 장인정신이 깃든 공예품도 선보일 예정인데, 공예품을 넘어 예술품에 가까울 것이다.
△앞으로 계획은?
중소기업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해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인터넷쇼핑몰 구축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 판로개척 확대에 드림피아가 앞장 설 것이다.
또 드림피아가 취급하지 않는 식품류 등은 농협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지난 83년 화성산업 동아백화점에 입사, 20년간 유통분야에만 종사한 유통전문가로 통하는 김영복점장은 “20년간의 노하우로 드림피아를 지역 최고의 유통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없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현행 시급 8350원으로 ‘최소한...
조합소식
기업현장

바이오·4차산업 상장 문턱 낮춘다…기술·혁신성 위주 심사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앞으로 바이오·4차산업혁명 기업의 코스닥 상장 시에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5G는 이제 현실…4천여개 특허·6G 연구조직 갖춰"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외...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26 수 17:41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