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활동 일자리 창출에 맞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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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활동 일자리 창출에 맞춰야”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758
  • 승인 2009.11.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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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최근 “노조전임자들은 투쟁 일변도에서 벗어나 노조활동의 중심을 일자리 창출에 맞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총이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노조전임자와 노사관계’를 주제로 개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이 회장은 “우리나라 노동조합은 노조전임자의 특권화와 권력화, 방만한 노조운영 등으로 사회적 비난을 받고 있고, 노조의 일방통보식 전임자 요구는 노사관계 악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최근 노동계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노조전임자 급여지급 금지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1997년 노조법에 법제화됐다가 현실적 여건으로 13년간 시행이 유예됐던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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