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혁신 위해선 협력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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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혁신 위해선 협력 반드시 필요”
  • 정진광
  • 호수 1779
  • 승인 2010.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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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LG전자 부회장은 “성공적인 혁신을 이루기 위해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혁신을 통해 게임의 룰을 바꿀 수 있는 제품을 만들 때 우리 모두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 부회장은 지난 7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L ‘글로벌 서플라이어스 데이(Global Supplier’s Day)’ 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용 부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과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하이닉스, 산요, 도시바반도체 등 국내외 협력업체 대표를 포함한 1000여명이 참석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협력과 혁신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혁신, 품질, 납기, 환경보호 등 협력업체들의 경쟁력 평가를 바탕으로 14개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올해는 반도체칩 공급업체인 하이닉스가 LG전자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우수 협력업체 대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글로벌 서플라이어스 데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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