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유머] 양심적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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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유머] 양심적인 쪽지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853
  • 승인 2011.10.3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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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이가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친 뒤 주차장으로 돌아와 보니 차가 박살나 있고, 앞창 와이퍼에 쪽지가 하나 끼워져 있었다.
“주차하려다 당신 차를 손상시켰습니다.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 쪽지를 쓰고 있는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제가 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럼 이만 메롱!”

Honest Note

Kyungsil went to the parking lot after shopping at a mall. She found a note on window.
“When I parked I scratched your car. There are people around me now and I am sure that they I am writing my name and contact number. Sorry, I am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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