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에 ‘수능 마케팅’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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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에 ‘수능 마케팅’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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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3.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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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여일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수능 마케팅’에 돌입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25∼27일 전국 20개점에서 수능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수능 학습지인 ‘케이스’와 공동으로 방문 고객에게 수능 예상문제지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또 입시전문학원 종로학원과 공동으로 수능 시험 영역별 대처법 및 효과적인 여름방학 학습 전략 등에 대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입시 설명회 일정은 분당점 25일, 일산점 26일, 노원점 27일, 잠실점 27일 등이며 입시 자료집도 나눠준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차 매장에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학습 도우미 차’를 선보였으며 아로마 세라피(향기요법) 기능이 있는 허브차(1만~2만원), 피로회복에 좋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이슬차(3만원), 머리를 맑게 해주는 녹차(1만~8만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이달 말 국내 유명 입시학원의 전문가를 초청, 무료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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