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하고 할일하는 ‘훈남’]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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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하고 할일하는 ‘훈남’]2012.10.24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900
  • 승인 2012.10.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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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아시아단조총회 참석 및 축사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6일, 쉐라톤디큐브호텔에서 개최된‘제4차 아시아단조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시아 단조인의 축제인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이번 총회가 아시아 단조기업인들의 기술교류와 산업발전에 이바지해 주길 당부했다.

 

LA한인상의 회장과 미국 진출 中企지원 협력방안 논의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5일, 임우성 LA한인상의 회장과 간담을 갖고 중소기업 해외진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수출 중소기업은 콜센터, 물류창고 등 현지 거점 설치여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LA 물류창고를 수출 중소기업들이 저렴하게 사용하게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소기업가업승계지원특별위원회 참석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8일, 중소기업가업승계지원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회의 지속적인 건의로 2007년부터 5차례에 걸쳐 가업승계 세법이 개정되었지만 아직도 미흡하다고 말하고 고용유지를 조건으로 상속제를 면제하는 독일식 상속세 감면제도 도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용노동부장관에 이적료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전달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7일,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과 통화하고 최근 추진되고 있는 대기업의 중소기업 인력 스카우트 ‘이적료’ 도입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채필 장관은 중소기업계의 입장을 적극 수용하여 이적료 방안은 도입하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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