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단신]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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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단신] 2012.12.05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906
  • 승인 2012.12.03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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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조합, 대구기계부품硏과 경쟁력 강화 MOU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용식)이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손잡고 공구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공구조합은 지난달 28일 창원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공구산업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구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결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새로운 사업 발굴 등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공원시설업조합, 품질경영세미나 개최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이사장 노영일)은 지난달 30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12년 최고경영자 품질경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단체표준 이해와 인증기준’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이상신 본부장은 “단체표준 시스템 적용 및 도입은 기업의 발전과 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이며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필수사항”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단체표준 인증 시스템 구축에 매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LED조명조합, 익산시·KB투자증권과 MOU
한국LED조명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은희문)은 지난달 19일 익산시청에서 익산시 및 KB투자증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LED조명조합과 KB투자증권이 조성중인 익산시 소재 함열농공단지에 LED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자금조달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익산시는 함열농공단지 조성을 위한 자금조달 및 LED 기업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유기질비료조합, 대북지원시 퇴비포함 요청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선일)은 향후 농업분야의 대북지원이 재개되면 무기질비료(화학비료)와 함께 부숙유기질비료(퇴비)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최근 제기했다.
유기성 폐기물 가운데 현재 축산분뇨와 일부 음식물 쓰레기는 퇴비로 재활용되고 있으나 2014년 이후에는 전량을 육상에서 처리해야 돼 퇴비 생산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이를 농경지에 유기물 함량 부족으로 식량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에 지원한다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조합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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