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하고 할일하는 ‘훈남’]20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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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하고 할일하는 ‘훈남’]2012.12.19
  • 중소기업뉴스
  • 호수 1908
  • 승인 2012.12.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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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中企회계기준(안) 논의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0일, 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새롭게 제정되는 중소기업회계기준(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행정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최소 1년 이상 시행일을 유예해야 한다고 말하고 교재 발간, 전국 순회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중소기업이 어렵지 않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숭실대 中企대학원 송년의 밤 참석 및 축사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3일,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송년의 밤’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염원과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력으로 경제민주화 등 중소기업 정책이 대선에서 핵심 아젠다로 선정되었다고 말하고 중소기업인들의 역량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이 앞으로 더욱 발전해 중소기업정책 개발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SB-CEO스쿨 총동문회 송년회 참석 및 축사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2일, DMC타워에서 개최된 ‘SB-CEO스쿨 총동문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중소기업중앙회 정책성과의 의미와 중요성을 말하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중소기업중앙회를 중심으로 한데 뭉쳐 정책개발과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경부장관에 수요자 중심 정책사업 강조

김기문 중앙회장은 지난 12일,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나 내년에 50억원으로 대폭 늘어난 뿌리산업 예산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정책사업의 가장 큰 성공 요소는 현장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업기획 단계부터 중소기업 대표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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