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연구원 ‘원장추천위원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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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원 ‘원장추천위원회’ 주재
  • 중소기업뉴스팀
  • 호수 1977
  • 승인 2014.05.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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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원 ‘원장추천위원회’ 주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12일,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 원장의 사임에 따라 신임 원장 선임을 위한 원장추천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연구원 역사상 최초로 원장을 공개 모집하는 만큼, 중소기업 현장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고, 기관경영 능력과 사회적 명망이 있으며 연구원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분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하기를 희망한다며, 원장추천위원회 위원들이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하남 고용부 장관, 한정화 중기청장과 근로시간 단축 등 中企현안 논의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12일, 중소기업 안전문화 확산 및 경제활력 다짐대회에 참석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회장은 근로시간 단축, 통상임금 등 중소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 처리에 있어 중소기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가 예상돼, 이에 대한 지원책도 함께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MRO 회원제 창고도매업 사업철수 관련 산업용재업계 감사인사 받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13일, 대기업(코오롱아이넷) MRO업체인 KEP 사업철수와 관련해 유재근 한국산업용재협회 회장으로부터 감사의 전화를 받았다. 그간 중기중앙회는 중기청 사업조정, KEP와 간담회, 언론보도 등 전방위로 KEP가 관련 사업에서 철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KEP는 2011년 6월 산업용재협회와 사업조정에 합의한 이후에도 저가판매, 중국산 PB상품 유통, 일부 독점제품의 지나친 가격 인상 등으로 유통질서를 교란해 중소상공인들이 폐업 위기에 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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