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종합투자정보망 구축
상태바
중소기업 종합투자정보망 구축
  • 없음
  • 호수 0
  • 승인 2003.10.1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자자금이 필요한 중소·벤처기업이 온라인(www.kban.org)으로 투자신청을 하면 전문가를 파견해 투자상담·평가를 실시하고 관련 투자정보를 300여 국내투자기관에 일괄 제공해주는 ‘케이벤(KBEN) 투자정보망’이 구축됐다.
한국비즈니스엔젤네트웍(KBEN)은 최근 “지금까지는 중소·벤처기업들이 투자기관 등에 일일이 사업계획서를 들고 방문하는 등 시간과 비용을 낭비했다”면서 “KBEN 네트워크 구축으로 중소·벤처기업들이 보다 쉽게 투자자금 유치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BEN에 따르면 BEN은 이미 영국(NBAN), 프랑스(FBAN), 독일(GBEN) 등 유럽 15개 국가가 시행하고 있는 비즈니스 엔젤 네트워크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중소기업청의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KBEN이 출범했으며 사단법인인 한국컨설팅협회(회장 김영태)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KBAN 정옥래 사무국장은 “KBAN을 통해 기업은 전국의 투자기관에게 동시에 IR을 할 수 있고 투자기관은 전문투자정보를 빠르게 입수, 기업발굴 및 평가 등의 기회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