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방업계, 우즈벡 방문 화섬업계는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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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방업계, 우즈벡 방문 화섬업계는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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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3.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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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한국방직협회 회장(동일방직 회장)을 단장으로 한 7개 면방업계 대표가 오는 14∼17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우즈베키스탄 산업담당 우스마노프 부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진 방문에서 양국은 원면교역 및 투자방안을 검토하는 등 양국 면방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현지 원면농장과 방적공장도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화학섬유업계는 중국 화섬협회가 주최하는 제3차 한·중 업계 대표회의를 위해 오는 15∼16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를 방문한다. 이번 회의에는 이원호 화섬협회 회장을 비롯해 휴비스, 코오롱, 효성, 도레이새한, KP 케미칼 등 업계에서 16명이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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