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계 온라인 마케팅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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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업계 온라인 마케팅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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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3.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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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업계에 ‘인터넷 내집갖기’ 붐이 일고 있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층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는 제과업체들이 앞다퉈 제품 홈페이지를 개설, 인기 몰이에 나섰다.
해태제과는 올해 초 게임, 아바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부라보닷컴(www.ibravo.com)을 열었다.
신세대 눈길을 사로 잡기 위해 부러버(부라보콘), 만두공주(고향만두), 마동산(맛동산), 바바미(바밤바) 등 제품명을 패러디한 ‘과자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지난달 홈페이지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또 이달 초 신제품 초코스틱 과자 ‘프랜드’ 출시와 함께 제품 홈페이지(friend.ht.co.kr)를 개설,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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