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편’유준상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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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편’유준상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 됐다
  • 이권진 기자
  • 호수 2035
  • 승인 2015.08.11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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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이 지난달 29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배우 유준상씨를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배우 유준상 씨를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유준상 씨는 자신의 영역에서 늘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 준 신뢰감 있는 배우”라며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신뢰를 쌓아 온 노란우산공제를 홍보하는 데 적임자”라고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준상 씨는 바로 모델료를 기부하는 선행을 약속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유준상 씨는 “메르스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의 풀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응원한다” 며 “노란우산공제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임을 감안해 모델료 전액을 기부한다는 취지다.

한편 노란우산공제는 폐업, 노령, 사망 등의 위험으로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적 공제제도다.

지난 2007년 9월 출범 이후 채 8년도 되지 않은 2015년 6월말 현재, 누적가입자 약 57만 명을 달성하며 소기업·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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