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경매서 1억4천만원에 팔린 참다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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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경매서 1억4천만원에 팔린 참다랑어
  • 중소기업뉴스팀
  • 호수 2055
  • 승인 2016.0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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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쓰키지(築地)시장에서 지난 5일 아침 실시된 올해 첫 마구로(다랑어) 경매에서 아오모리(靑森)산 구로마구로(참다랑어)가 최고가인 1400만엔(약 1억39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인 기요무라의 기무라 사장이 참치 해체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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