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청소년 창업·기업가정신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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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청소년 창업·기업가정신 교육 지원
  • 손혜정 기자
  • 호수 2110
  • 승인 2017.03.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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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이준식)는 7일 서울 강남구 네이버D2스타트업팩토리에서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주)오이씨랩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청소년을 위한 창업·기업가 정신 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인 ‘스타트업 캠퍼스 진로체험센터’와 ‘네이버 청소년기업가정신스쿨’에 대한 설명회도 갖는다. 교육부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 로봇, 인공지능(AI)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직업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에 따라 자신만의 새로운 진로를 창조해 나가는 창업 교육에 대한 수요도 증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와 관련 재단·기업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 관련 진로체험과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관련 교육은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 진로체험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업가정신을 체험하는 ‘네이버 청소년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전국 중·고교생 2500여명이 대상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koef.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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