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부3.0’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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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부3.0’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손혜정 기자
  • 호수 2114
  • 승인 2017.04.0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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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사진)이 2016년 ‘정부3.0’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가 공기업, 강소형·기금관리형·위탁집행형 등 119개 공공기관을 평가한 결과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년도 ‘양호(B등급)’ 평가를 받은데 비해 이번 해 ‘우수(A등급)’로 추진성과가 개선됐다.

공단에서 추진해온 상권DB 개방사업은 정부3.0 ‘투명한 정부’과제의 대표사례로 손꼽힌다. 상가업소데이터는 정부3.0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정책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쉽고 다양하게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분기별 300만건)으로 국민에게 무료 개방중이다.

이 데이터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입지와 업종선정에 유용하고 편리해 안전한 창업·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행자부는 우수기관 포상과 함께 정부3.0 평가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1.5점)하고, 향후 평가결과를 토대로 혁신수준진단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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