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소래포구 화재피해에 성금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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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소래포구 화재피해에 성금 1천만원
  • 하승우 기자
  • 호수 2114
  • 승인 2017.04.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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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천 소래포구어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지난달 30일 인천시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동암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황현배 중기중앙회 인천지역회장.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재원)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천 소래포구어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지난달 30일 인천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현배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회장, 조동암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피해상황과 복구계획을 공유하며 조속한 영업재개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의견을 논의했다.

황현배 중기중앙회 인천지역회장은 “이번 화재로 좌판상인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운 마음이 더욱 크다”면서 “인천시는 상인들이 하루 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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