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 > 중소기업 사람들
“4차 산업혁명 본질은 상호 연결과 보완”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17호] 승인 2017.0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6회 KBIZ CEO혁신포럼에서 임춘성 연세대 교수가 ‘멋진 신세계, 세상과 당신을 이어주는 테크 트렌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19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멋진 신세계, 세상과 당신을 이어주는 테크트렌드’를 주제로 ‘제6회 KBIZ CEO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과 신진문 중기중앙회 원로자문위원을 비롯한 중소기업 단체장, 중앙회 회장단과 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CEO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을 맡은 임춘성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는 ICT정책경영연구소장과 한국산업기술경영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기업경영 및 정보화 분야 최고 전문가다.

임춘성 교수는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기술들의 개별적 발전이 아닌, 상호 연결 및 보완”이라며 “기술의 상보효과가 불러올 나비효과는 이미 피할 수 없는 테크 트렌드”라고 강조했다.

임 교수는 그 사례로 무인자동차를 소개했다. 그는 “무인자동차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사물인터넷은 필수이고, 사물인터넷의 엄청난 데이터 분석에는 빅데이터가, 빅데이터의 컴퓨팅 파워에는 클라우드가, 클라우드의 대용량 모바일 콘텐츠에는 5G기술이 필요하다”며 기술 간 상보효과와 나비효과를 설명했다. 이런 방식으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것들이 가능해지고, 상호 연결된 기술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임 교수는 덧붙였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文정부 첫 예산안 428.8조…SOC 1.3조↑ 복지 1.5조↓

文정부 첫 예산안 428.8조…SOC 1.3조↑ 복지 1.5조↓
문재인 정부의 ‘사람중심 지속성장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안이 ...
조합소식
기업현장
기업수 99%인 中企, 챙긴 영업이익은 28.6%뿐

기업수 99%인 中企, 챙긴 영업이익은 28.6%뿐

전체 기업 수로는 0.3%에 불과한 대기업이 ...

홈앤쇼핑, 지역 취약계층 대상 코딩교육 체계적 지원

홈앤쇼핑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확대해 나가고 있...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7.12.12 화 11:25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권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