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 최전방 부대에 위문금품 1억1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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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최전방 부대에 위문금품 1억1천만원 지원
  • 손혜정 기자
  • 호수 2118
  • 승인 2017.04.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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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달 26일 육군제1야전군사령부를 방문해 최전방 전선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장병을 위해 위문금품 1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왼쪽부터 김성국 우신피그먼트 회장, 김영식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 서석홍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은 지난달 26일 육군제1야전군사령부를 방문해 최전방 전선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장병을 위해 위문금품 1억1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석홍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 김성국 우신피그먼트 회장, 김영식 육군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 송정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 1억원은 김성국 우신피그먼트 회장이 청년장병 지원을 위한 용도로 중기사랑나눔재단에 지정기탁해 마련됐다.  이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장병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훈련 등으로 누적된 장병들의 피로회복과 휴식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안마기구 세트를 지원했다.

서석홍 이사장은 “북한의 도발을 압박한다는 명분아래 여러 강국의 군사력이 한반도에 집중되는 등 최근 한반도 정세가 긴장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통안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1억원을 기탁한 김성국 회장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제5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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