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지역
“지역 공기업, 中企 지원·고용창출에 앞장서야”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29호] 승인 2017.07.26  09:0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한국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지역 공기업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전략’ 세미나를 지난 18일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한인구 한국경영학회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조규일 경상남도 부지사.

지역 공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지역회장 정영용)는 한국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지역 공기업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전략’ 세미나를 지난 18일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조규일 경상남도 부지사를 비롯해 경남지역의 경영대학 교수, 지역 공기업 대표, 지역 중소기업인 30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한인구 한국경영학회장(KAIST 교수)이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전략’이란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인구 회장의 강연에 이어 한국남동발전의 강창원 동반성장팀장이 ‘한국남동발전의 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례’를 발표했다.
강창원 팀장은 “공기업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2014년 진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남동발전은 지역인재의 창업 및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창업 이큐베이팅 지원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면서 “지역의 에너지산업 관련 중소기업을 육성해 지난해 10개사, 올해 30개사를 협력사로 선정 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호철 중기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 공기업의 성장은 지역 주민, 대학,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 “지역 공기업과 지역 중소기업간의 동반성장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을 지난 16일부터 시...
조합소식
기업현장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모바일 앱 ‘여기로’, 서비스 추가 확대 운영

모바일을 통해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제니하우스, ‘에어핏 립스틱’ 1+1 추가증정 이벤트 실시

제니하우스, ‘에어핏 립스틱’ 1+1 추가증정 이벤트 실시

제니하우스 아티스트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7.23 화 16:37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