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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할 때도 창문 열 필요 없어요[강소기업 IN SEOUL]㈜우림홀딩스 - 셰프랑 홈그릴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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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호] 승인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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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리시간을 단축해주고 요리과정을 더욱 편하게 해주는 기능성 주방가전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기능성 전기그릴은 기름이 많이 튀고 냄새가 많이 나는 복잡한 요리도 간편하고 부담 없이 조리할 수 있게 도와줘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다양한 전기그릴 제품들이 시중에 출시된 가운데 전자제품개발 및 홈쇼핑 유통, 양판점,  할인점, 온라인, 해외사업 및 해외무역을 영위하고 있는 글로벌 유통전문 종합상사인 우림홀딩스(대표 송철원)가 출시한 양방향 적외선 그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림홀딩스의 ‘셰프랑 홈그릴’은 집에서 연기나 기름, 냄새 걱정없이 편하게 구이요리를 할 수 있는 적외선 그릴 제품으로 기존의 단방향 적외선 방식에서 양방향 적외선을 채용하고 타사대비 2배의 대용량 그릴을 적용한 대한민국 제조의 특허 제품이다.
셰프랑 홈그릴에 적용된 2개의 대용량 양방향 적외선 그릴은 재료의 속까지 침투해 확실하게 익혀주며 태우지 않고 기름 발생량도 적어 육즙이 살아있는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 제품이다.
고기·생선 등의 구이요리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가 없어 실내 미세먼지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도 이웃집에 피해를 주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냉동식품도 해동과정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고, 지방이 많은 생선이나 고기를 구울 때도 기름이 튀지 않아 위생적이다.
또한 45cm 대용량 사각그릴에 온가족(4~6인)이 고기, 생선, 야채, 꼬치구이 등 일상생활에 구워먹을 수 있는 모든 요리를 간편하게 적외선으로 연기와 냄새 없이 조리 할 수 있다.
기존 적외선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해 1단에서 5단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일정온도 이상으로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과열방지 장치 등 각종 열차단 센서로 보다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종 편의사항도 장점이다. 가열판 손잡이를 90도로 완전히 들어 올리면 작동중이더라도 불이 들어오지 않아 재료를 새로 넣거나 고기를 자를 때 손데일 걱정을 줄였다. 또 기름받이가 외부에 있어 세척이 편리하고 본체 밑면을 깔끔하게 마감처리해 전선 등이 돌출되지 않아 관리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송철원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제조한 셰프랑 홈그릴로 집에서 편하게 이웃에게 냄새와 연기로 피해주지 않고 편하게 구이 요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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