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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사업조합, 한-베트남 헬스케어 산업 공동발전 MOU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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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호] 승인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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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은 지난달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한국 기술혁신센터(INCENTEC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윤여동 이사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윤여동)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한국 기술혁신센터(IN CENTECH)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한국 기술혁신센터는 베트남 과학기술국 산하로 한국과 베트남 간의 다양한 기술교류를 위해 설립됐다.
조합은 이번 MOU 체결이 한국과 베트남 간의 헬스케어 관련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사업에 대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한국·베트남 양국 간의 의료시장 및 의료환경 발전을 위해 공동브랜드 개발, 공동판매 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해외 판로개척 협력, 정부 및 유관기관 협력사업 추진 등에 나서게 된다.
윤여동 이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의 의료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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