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글로벌
‘위챗’ 공식 계정 中 마케팅에 필수
중소기업뉴스팀  |  sbnews@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54호] 승인 2018.02.07  0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국내 모바일 SNS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이를 이용한 중국 시장 진출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최근 코트라에 따르면 중국 1위 SNS인 위챗은 현재 9억명이 사용하는 중국의 대중적인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위챗 공식 계정은 한국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기업 플러스 친구’와 유사한 마케팅 수단이다. 위챗 친구추가를 통해 구독자가 원하는 기업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해당 기업의 최신 소식과 제품 정보 및 이벤트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위챗 공식계정은 구독형, 서비스형 등의 계정으로 나뉘는데 계정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구독형 계정은 개설이 쉽고 고객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신생기업에게 적합하지만, 공식계정을 구독자가 직접 클릭해야만 정보확인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서비스형 계정은 중국 현지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계정으로 위챗 지불 기능이 가능하고 대화상대 리스트에서 바로 보여 확인율이 높은 편이다. 한달에 4회까지만 홍보가 가능하지만 판매 및 매장홍보 목적으로는 적합하다.
 

중소기업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민관 손잡고 4천개 새로 구축…‘레벨 3 수준’고도화도 확대

민관 손잡고 4천개 새로 구축…‘레벨 3 수준’고도화도 확대
정부가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총 3428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조합소식
기업현장
알레르망,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2019 SS 신제품 출시

알레르망,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2019 SS 신제품 출시

국내 침구 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덕아...

"기업의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사람인, 기업정보뷰 개편!”

구직자와 기업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가 취업의 장애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작년 7월...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2.19 화 13:21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