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과학·기술
손가락으로 즐기는 추억의 게임[얼리어답터] 타이니 아케이드(Tiny Arcade)
중소기업뉴스팀  |  sbnews@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55호] 승인 2018.0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은 최대한 큰 화면에 빵빵한 사운드로 즐기는 게 좋습니다. TV든 모니터든 스마트폰 화면이든 갈수록 커지고 있으니 콘솔 게임이든 PC 게임이든 모바일 게임이든 모두 그렇죠. 사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가끔 오래 전 오락실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결코 크지 않은 화면, 도트가 그대로 보이는 그래픽, 스마트폰에도 못 미치는 사운드 등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환경이지만, 오락실은 그 나름의 추억이 있죠.
추억 속 오락실 게임을 다시 손에 넣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정말로 손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타이니 아케이드’(Tiny Arcade·사진)는 이름 그대로 오락실 게임을 초소형으로 즐기는 게임기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오락실 게임기처럼 생긴 만큼 있어야 할 건 다 있습니다. 조이스틱과 버튼 2개도 달려있죠.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디스플레이는 96×64 해상도의 0.96인치 OLED 디스플레이. 16비트 컬러를 지원합니다. 작지만 스피커도 달려있죠. 배터리는 140mAh로 약 3시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은 오픈 소스이며, 테트리스를 비롯해 약 15개의 게임이 나와있습니다. 게임은 마이크로 SD 카드에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죠.
타이니 아케이드는 기본적으로 DIY 제품인데요. 조립하는 데 1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격은 59.95달러(약 6만4000원)입니다.

- 신언재 에디터 www.earlyadopter.co.kr
 

중소기업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중소기업‘협업 생태계’구현…그 중심축은 협동조합

중소기업‘협업 생태계’구현…그 중심축은 협동조합
제30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합소식
기업현장
DIY 장난감은 ‘마음의 문’ 여는 열쇠죠

DIY 장난감은 ‘마음의 문’ 여는 열쇠죠

“부모가 직접 깎아서 아이에게 주는 달라호스는...
파국 면한 한국GM, 아태지역 핵심거점으로 육성

파국 면한 한국GM, 아태지역 핵심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과 배리 엥글 GM...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5.23 수 09:00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신영선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