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지역
유정복 인천시장 초청 ‘소통 강연회’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58호] 승인 2018.0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 초청 소통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강연회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초청해 올해 인천지역 경제현안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 등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재정 건전화로 인천시가 부채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찾았고, 10년 넘게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던 각종 현안 사업들이 거의 이뤄졌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 가동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상품권과 전자화폐를 결합한 인천 카드 시범사업 추진,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설립, 금융소외계층 특례보증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 창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유 시장은 “인천의 미래성장 기반 구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인천소재 스마트공장을 2022년까지 1000개를 보급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20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스마트공장 실무자 교육지원, 스마트공장 도입 진단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국비를 포함해서 1개사당 최대 7000만원까지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일자리·혁신성장 묘수찾기 ‘닷새간 팔도장터’ 섰다

일자리·혁신성장 묘수찾기 ‘닷새간 팔도장터’ 섰다
360만 중소기업인의 축제, 중소기업주간이 14일 시작해 18일까지 알찬 행...
조합소식
기업현장
파국 면한 한국GM, 아태지역 핵심거점으로 육성

파국 면한 한국GM, 아태지역 핵심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과 배리 엥글 GM...

산업단지에 오피스텔 설치 허용

앞으로 산업단지에 공장뿐 아니라 주거를 위한 오피스텔도 설치할 수 있게 된다.산업...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5.16 수 09:40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신영선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