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 > 중소기업 사람들
늘푸른동방, 훈훈한 창립 35주년 행사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59호] 승인 2018.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업용 송풍기와 배기장치 등을 제조하는 늘푸른동방이 창립 35주년 행사에서 받은 쌀화환의 백미 1000kg 전부를 지난 15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에 후원했다.
늘푸른동방은 산업용 송풍기를 비롯해 환경오염방지시설, 각종 실험장비 등 플라스틱 제조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미국을 비롯해 PVC와 관련된 여러 테스트 및 인증을 받으며 탄탄한 강소기업으로 업계에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정원준 대표의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경영철학에 따라 매년 복지시설에 쌀을 후원하며 중소기업의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원준 대표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KBIZ AMP 최고경영자과정을 2008년 수료했으며, 3기 원우회장과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중소기업계의 경영역량 강화와 인적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정원준 대표는 “앞으로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다른 중소기업 역시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영선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무총장 대행은 “이번에 후원해준 쌀은 오는 24일 중소기업 연합 봉사활동으로 방문하는 장애인 생활시설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60억 들인 애니메이션, 받는 돈은 고작 2억”…제값 받기 ‘절실’

“60억 들인 애니메이션, 받는 돈은 고작 2억”…제값 받기 ‘절실’
“콘텐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창작·개발자가 적정대가를 받지 못하는 구조가 ...
조합소식
기업현장
지역주도 혁신사례 공유 한마당

지역주도 혁신사례 공유 한마당

모든 지역이 고르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

전기연구원 등 25개 연구기관·기업, 나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한국 전기연구원, 비츠로테크 등 연구기관과 기업이 전남 나주 에너지 밸리에 140...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9.13 목 09:42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신영선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