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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2년까지 메이커 스페이스 350여곳 구축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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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호] 승인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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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메이커 스페이스(창작공간) 사업계획을 지난 22일 공고하고 다음 달 30일까지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메이커 스페이스 65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350여곳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만드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교육과 체험 중심의 일반형 공간 60곳과 시제품 제작 등 전문 창작과 창업 연계 기능을 갖춘 전문형 공간 5곳이다.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신청자격은 교육·창작활동 지원 등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한 공공·민간기관이나 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총 사업비 70%(일반형 80%) 이내에서 인테리어·장비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등에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 전문형은 30억원, 일반형은 2억5000만원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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