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문구로 미래 지식산업 주역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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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문구로 미래 지식산업 주역 발돋움”
  • 하승우 기자
  • 호수 2168
  • 승인 2018.05.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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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응을 얻었으며 일부 업체는 참석자들과 활발한 상담을 펼쳤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등 문구업계 3개 단체는 지난 1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9회 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문구생산·유통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문구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동재),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오세인) 등 문구업계 3개 단체는 문구산업의 중요성을 대외에 인식시키며 문구산업 종사자들에게 사명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19회 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00여명의 문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문구생산·유통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한편, 문구가 미래 첨단산업의 주역임을 재확인하며 세계 제일의 문구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구인들의 위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모범경영자 24명, 자랑스런 문구인 10명, 모범근로자 31명에 대한 정부 및 유관기관 표창이 진행됐다.
이동재 문구조합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시대가 변해도 문구산업은 새로운 디자인과 모델, 신재료를 사용한 문구 등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한 미래 지식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면서 “글로벌 경쟁시대에 프리미엄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신시장 개척으로 문구산업의 수출경쟁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구산업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렸다.
식전행사로 샌드애니메이션과 동영상을 통해 문구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매장의 현대화와 대형화, 변화와 혁신의 품질향상, 신제품개발을 통한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첨단 기술 발전의 기본은 바로 문구에서 비롯되며 펜의 힘은 영원하다는 점에 이날 참석한 문구인들은 인식을 같이 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위해 문구업계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백암재단과 연필장학재단이 관련 전공학생 등에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한편 문구의 날 특별이벤트로 신제품개발 촉진 및 기업 홍보, 상품 선전의 기회를 제공기 위해서 호텔 로비에서 16개 국내 문구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문구의 날 기념 신제품 전시회’도 이날 진행됐다.
이번 신제품전시회는 실용성과 디자인이 가미된 다양한 신제품들이 전시돼 문구인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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