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EU 개인정보보호법 대응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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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EU 개인정보보호법 대응 설명회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173
  • 승인 2018.06.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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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유럽연합(EU) 개인정보보호법(GDPR) 중소기업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 시행된 GDPR은 EU 역내 기업과 EU 국가로 상품·서비스를 판매하는 기업에 모두 적용되는 법으로, 정보주체의 권리와 사업자의 책임성을 강조한다. 특히 사업체가 EU 지역에 있지 않더라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재화·서비스를 제공하거나 EU 시민의 개인정보를 모니터링할 때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재수 신한DS 부장은 개인정보보호 환경의 변화와 우리 기업의 준비과제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 전환 필요성을 촉구했다.
김도엽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변호사는 GDPR의 주요 개념, 통지의무, 손해배상권 및 책임 등 세부적인 내용을 소개했고, 이지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국내 개인정보보호법과 EU GDPR 조문을 비교하며 유사점과 차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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