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혁신성장
‘미래 원자력 기술’ 27개 과제에 76억원 지원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79호] 승인 2018.08.15  09:4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원자력 안전과 원자력 융·복합, 방사선 활용 기술, 해체 등 미래 원자력기술 육성을 위해 2018년도 신규 과제 27개를 선정, 76억원을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수립된 ‘미래원자력기술 발전전략’에 따른 것으로, 과기부는 원자력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원자력 안전, 원자력 융·복합, 해체 및 방사선 폐기물 관리 등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10개 연구 과제를 선정, 과제당 연 5억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자력 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는 안전성이 강화된 혁신적 증기발생기 실증기술, 방사성 동위원소가 무작위적 방사선을 방출하는 난수 발생 현상을 이용한 진성 난수기 발생 기술, 원자력 시설 또는 해체 현장 등의 방사선 3차원 오염지도 작성·형상화 기술 등이다.

방사선기술개발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저감기술, 방사선을 의학적으로 활용하는 줄기세포 표적 물질 개발, 방사선 이용 문화재 보존관리기술 등 17개 신규 과제를 선정, 방사선기술을 환경, 의료, 문화 등 다른 분야에 활용해 사회현안을 해결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를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미래 원자력기술 지원을 강화해 원자력·방사선과 융합된 고부가가치 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김기문 회장 “개성공단 제재면제가 한반도 평화정착 첫단추”

김기문 회장 “개성공단 제재면제가 한반도 평화정착 첫단추”
“개성공단 제재면제 조치는 남한과 북한, 미국이 공동번영을 이룰 수 있는 첫...
조합소식
기업현장

'붉은 수돗물' 계기 정부 대책 발표에 강관주 강세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

포스코, 10년 연속 '세계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선정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포스코가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기관 WSD(Worl...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19 수 17:28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