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글로벌
“수출中企, 생산거점으로 中보다 베트남 선호”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85호] 승인 2018.0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이 해외 생산거점으로 중국보다 베트남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자가 제조시설을 보유한 국내 중소 수출기업 1008개사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중소 제조기업 수출 경쟁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해외 생산시설이 있는 256개사 중 142개사가 ‘해외공장을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해외 생산거점으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베트남이 37.3%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중국(23.2%), 인도(9.2%), 인도네시아(7.0%) 등이었다.

현재 해외 생산시설을 보유한 256개사 중 45.7%가 중국, 25.8%가 베트남, 5.9%가 미국에 생산시설을 뒀다.

수출시장에서 중국, 일본, 미국, 독일, 베트남 등 주요 경쟁국의 선두업체 경쟁력 수준을 100으로 할 때 우리 기업들의 종합 경쟁력은 92.3으로 나타났다.

 

김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신남방’ 중심, 기회의 땅 베트남

‘신남방’ 중심, 기회의 땅 베트남
인구 1억 육박·年 6~7% 고속성장…‘포스트 차이나’ 1순위우...
조합소식
기업현장
‘종합-전문건설 칸막이’ 사라진다

‘종합-전문건설 칸막이’ 사라진다

지난 1976년부터 시작된 건설업계의 종합건설...
경제자유구역, 신산업·서비스업 중심 재편

경제자유구역, 신산업·서비스업 중심 재편

정부가 외국인투자 유치와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1.14 수 09:00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