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 > 조합뉴스
전자조합 새 이름은 한국전자산업조합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87호] 승인 2018.1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조합 명칭을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으로 변경한 전자조합이 조합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방배동 조합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정명화 이사장(오른쪽 줄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합 명칭을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으로 변경한 전자조합이 조합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방배동 조합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전자조합의 명칭은 최근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에서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으로 변경됐다.

지난 1967년에 설립돼 5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조합은 중소 전자업체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며 우리나라 전자산업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

조합 설립 당시만 해도 전자 관련한 협단체는 전무한 상태였으며, 조합이 우리나라 전자산업을 대표해 업계의 목소리를 내며 정부와 전자업계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정체성을 확보하고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포석의 일환이라고 조합은 설명했다.
또 최근에는 신성장 품목의 중소기업자간 경쟁품목 지정을 통한 중소 제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는 드론을, 올해는 3D프린터를 중소기업자간제품으로 지정, 추천하기도 했다.

조합에서는 신성장 품목들의 공공시장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중소업계에 조달계약 업무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명칭 변경을 통해 어느 업종보다도 빠른 변화와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 전자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중소 전자업체의 지원·육성 기관으로 앞으로의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방조제 안쪽 태양광·바깥쪽 풍력 등 4GW급 발전단지 조성

방조제 안쪽 태양광·바깥쪽 풍력 등 4GW급 발전단지 조성
새만금에 총 4GW 용량의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들어선다...
조합소식
기업현장
금융위, 중소 車부품업체에 1조원 우대보증

금융위, 중소 車부품업체에 1조원 우대보증

정부가 수출 부진과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

“조선업·車부품 활성화 대책 이달 발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어려움에 부닥친 자동차부품과 조선산업 활성화 대책을 ...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1.7 수 09:08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